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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파트너

은파파트너EUNPA PARTNER
거 · 2021.02.15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뉴파트너조교사 · 곽영효
출주10
1착0
2착2
3착1
승률0%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5.6기세 4.4꾸준함 3.6스피드 7.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오
불을 키우는 거목이 쇠로 벼려지는, 날쌘 팔자

갑오 일주의 밀어붙이는 목기운이 정오의 불로 폭발하되, 경인 월주와 신축 연주의 금기운이 그 힘을 예리하게 벼립니다. 목금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태어난 이 말은 천성의 스피드와 결단력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거목이 불을 키우는 갑오일주는 순수한 추진력의 주인입니다. 정오의 한여름처럼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해 있어, 출발선에서부터 남다른 폭발력을 드러냅니다. 여기에 금의 쇠기운이 겹쳐지니—벼려지지 않은 것을 참지 못하고, 어떤 거칠함도 즉시 날카로운 날로 갈아내는 성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 주자입니다. 목의 곧음과 화의 추진력이 앞으로만 향하고, 금의 결단력이 그것을 꺾지 않으니 직진의 마입니다. 굳이 꺾고 돌리지 않아도 정면의 힘 하나로 경쟁을 압도하는 유형—스피드 경주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금목의 날카로운 대치가 계속되면 지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 새벽(신축)의 언 땅 기운이 내면에 깔려 있어, 무리한 추진 뒤에는 갑작스러운 경직이 올 수 있습니다. 수의 오행이 비어 있어 부드러운 유연함이 부족하니, 페이스 조절과 회복의 휴식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4세~무자14세~정해24세~병술34세~을유44세~지금 구간 기축(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14서울 3R1300m양호10418(-7)7/11박태종82.2s39.4배
6/29서울 3R1200m건조4425(+1)11/11박태종77.2s52.5배
6/1서울 5R1300m건조8424(-4)8/8박태종83.8s17.1배
5/4서울 1R1200m건조2428(-4)2/11최범현75.7s2.6배
3/31서울 1R1200m다습9432(+5)2/11최범현76.8s3.3배
2/24서울 2R1200m포화9427(+3)3/12최범현76.9s65.5배
12/17서울 1R1200m–10424(-12)11/11박태종80.0s33.0배
10/29서울 1R1200m–11436(+4)8/11푸르칸76.7s49.3배
9/24서울 1R1200m–3432(+2)9/10박태종78.7s60.3배
8/26서울 1R1000m–7430(+1)7/11박태종64.2s14.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박태종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태종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태종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3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