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대명장

대명장DAEMYEONGJANG
수 · 2021.02.21생금(金)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경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지금이순간 – 달가네조교사 · 홍대유
출주14
1착0
2착2
3착1
승률0%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5입상력 4.5기세 3.3꾸준함 4.6스피드 8.1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자
찬 밤 무쇠가 흐르는 팔자

삼주가 모두 금(쇠)으로 채워진 극단적인 금의 팔자입니다. 경(금)이 자(물)를 낳고 인(목)을 부수며, 신(금)이 축(토)을 다스리는 구조—냉철함과 결단력이 뼈에 스며있되, 불과 따스함이 전무하여 내연의 열기가 부족합니다.

타고난 기질

물을 낳는 무쇠의 심정으로 태어난 마입니다. 경(무쇠 도끼)의 부수고 끊는 성질이 세 번이나 겹쳐, 이 말은 타고난 결단력과 냉정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열정)가 없어 내 안에 '왜 달리나'라는 물음표가 항상 남아있을 겁니다.

승부의 방식

한밤과 새벽 사이의 어둠 속에서 가장 예리해집니다. 금이 겹겹이 쌓여 있으니 어떤 장애물도 깨끗하게 부수고 나아갈 기질이 있고, 이것이 직선 코스나 승부처에서 결연함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다만 불타는 투지보다는 기계적 정확함이 무기가 될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부재는 점점 힘을 잃게 하는 신호입니다. 경마는 열정과 순발력의 스포츠인데, 이 말은 점차 '피로한 의무감'으로 달릴 위험이 있습니다. 계절이 따뜻해질수록,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에너지 소진이 눈에 띌 테니, 여름 레이스보다는 겨울 단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낼 것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6세~무자16세~정해26세~병술36세~을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3서울 5R1700m건조5477(-20)6/11김옥성113.7s34.5배
2/8서울 5R1400m건조1497(-1)10/11김옥성92.6s24.4배
1/5서울 4R1400m양호6498(+7)4/9김옥성89.6s23.5배
12/7서울 7R1700m다습7491(-6)8/10김옥성114.2s10.0배
10/26서울 5R1700m다습3497(+11)9/11김옥성112.5s26.7배
9/28서울 6R1700m건조6486(-13)2/11문정균111.8s15.3배
9/1서울 3R1700m건조10499(+4)6/9김옥성115.3s9.2배
7/21서울 2R1300m불량7495(+12)6/10이혁83.0s4.2배
6/22서울 3R1300m다습4483(+6)4/11김옥성83.7s5.0배
5/11서울 1R1200m양호5477(-6)2/11김옥성76.6s6.4배
4/13서울 2R1300m건조7483(-6)3/9김옥성84.3s17.1배
2/24서울 2R1200m포화7489(+11)6/12조상범77.3s104.6배
9/24서울 2R1200m–8478(+24)10/10박태종82.0s55.3배
5/28서울 1R1000m–5454(+14)11/11박태종63.4s85.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501
1300m301
1200m301
14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2
다습300
양호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