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크리솔동해

크리솔동해CHRYSOL DONGHAE
수 · 2021.04.09생화(火)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크리솔라이트 – 동해텐텐텐조교사 · 전승규
추입형
출주13
1착3
2착4
3착2
승률23%
복승률5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2입상력 10기세 7.3꾸준함 5.6스피드 10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흐름을 견디며 심지를 지키는 경주마의 팔자

연주의 예리한 금(辛)이 기초를 다지고, 월주의 거센 물(壬)이 힘을 밀어붙이며, 일주의 화롯불(丁)이 그 속에서 버티는 구조입니다. 토·수가 두텁고 목이 없어, 빠른 스타트보다는 중반 이후 흐름을 장악하고 끝까지 심지를 잃지 않는 마력이 타고난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타고난 예리함(辛)과 안정된 체질(丑·土)로 출발하지만, 거센 물(壬·辰)이 밀려오는 환경 속에서 자란 마입니다. 작은 등불처럼 흔들리되 꺼지지 않는 기질 — 빠르게 앞서가기보다는 거센 흐름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심장을 지닌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스파트보다는 중반부터 리듬을 만들어가는 마입니다. 물이 불을 흔들 때도 심지는 살아남으니, 경기 흐름이 무너지고 경합이 심해질수록 오히려 진가가 드러납니다. 마지막 직선에서 다른 말들이 흔들릴 때 저 등불처럼 일관되게 발을 구르는 끈기가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이 완전히 비어 있어, 변화의 흐름에 적응하거나 새로운 페이스를 빨리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코스 변경, 기수 교체, 강한 자극에 대한 반응이 둔해질 수 있으니, 일관된 조교와 신뢰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2세~경인12세~기축22세~무자32세~정해42세~지금 구간 신묘(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추입 저력 100, 막판킥 91, 게이트 적합 76약점 · 선행 위치 5, 선행력 10, 저력 3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5서울 6R1800m양호8478(-16)6/9코지117.7s7.5배
7/4서울 7R1800m건조4494(-14)1/8김태훈118.4s3.5배
6/6서울 8R1700m양호5508(+2)2/9코지113.0s4.4배
5/10서울 7R1700m건조9506(+2)2/11김태훈111.8s16.9배
4/11서울 10R1700m다습11504(-2)6/11김태훈111.5s10.1배
3/14서울 4R1800m양호115061/11코지118.7s7.3배
2/14서울 7R1700m건조2506(+8)6/10정정희112.2s4.3배
1/17서울 6R1700m건조24982/11코지111.9s2.9배
12/20서울 6R1700m포화9498(+3)3/11이혁110.1s10.6배
11/23서울 5R1800m건조5495(-8)8/11이혁120.1s3.8배
10/25서울 3R1400m건조4503(+8)1/11이혁88.6s3.5배
7/6서울 1R1200m건조9495(+2)3/11코지76.0s2.6배
1/26서울 2R1400m건조1493(+14)2/10코지90.0s1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604
1800m422
14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26
양호3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3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