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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퀸

아놀드퀸ARNOLD QUEEN
암 · 2021.04.30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무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원더드리머조교사 · 김동철
출주11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5.3기세 4꾸준함 5.1스피드 7.8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신
토와 쇠로 단련된, 느리지만 끝끝내 버티는 팔자

연주 신축의 예리한 쇠에서 시작해, 일주 무신이 큰 산으로 묵직하게 자리하되, 월주 임진의 물이 봄의 에너지를 더합니다. 토가 압도적으로 두터우면서 목과 화가 비어있으니, 화려함보다는 반복적 단련과 인내의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묵직한 산 같은 체질에 예리한 쇠가 자라났습니다. 느리게 준비하되 날을 세우는 성정—초조해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을 다듬어가는 경주마입니다. 한 번 스타트 라인에 선 후로는 그 무게감이 어떤 코스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순발력보다는 골밸런스, 스프린트보다는 롱런의 경기형입니다. 물이 봄의 용을 싣고 흘러가듯, 초반부터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후반 50m에서 진정한 힘을 드러내는 타입. 약한 불(화)이 보충되려면 좋은 기수와 조교사의 영감 있는 준비가 필수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지나쳐 꽉 막힐 수 있습니다. 과하게 단련되거나 일정한 루틴에만 매몰되면 오히려 유연성을 잃고 경쟁마들의 변칙에 대응하지 못합니다. 또한 화의 부재는 경기의 흥미로움을 빼앗을 수 있으니, 때로는 새로운 코스와 자극 있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9세~경인19세~기축29세~무자39세~정해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서울 6R1400m건조2454(-4)8/9빅투아르90.6s20.3배
11/30서울 8R1400m포화6458(+9)11/11빅투아르92.3s35.4배
11/2서울 3R1300m양호1449(-3)2/9코지82.2s8.2배
9/28서울 4R1400m건조7452(-8)9/11임다빈92.1s14.4배
8/31서울 3R1300m건조2460(+10)3/11임다빈83.1s13.0배
6/22서울 4R1400m다습5450(+1)5/9임다빈90.5s6.4배
5/26서울 2R1400m건조11449(+9)3/8임다빈91.2s6.7배
3/30서울 2R1300m다습8440(-6)5/11임다빈84.8s5.7배
1/21서울 1R1400m포화2446(-2)6/9임다빈90.3s11.9배
12/17서울 2R1300m–1448(-7)7/11이현종85.1s10.5배
10/28서울 2R1200m–8455(-8)5/12조재로77.2s13.2배
10/21서울 1R1000m–10450(-13)–조재로0.0s0.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01
1300m4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2
포화2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