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이 연주와 일주에 겹쳐 나타나 기초가 굳건하고 예리한 자질을 타고났습니다. 임진의 큰 물이 흐르면서 토와 금을 조율하니, 차갑고 섬세한 집중력으로 레이스의 박자를 정확히 밟는 주자입니다.
언 땅 위에 박힌 다듬어진 보석처럼, 이 말은 추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지녔습니다. 신(辛)의 예리함과 축(丑)의 중심잡힘이 겹겹이 누적되어, 어떤 트랙에서든 발굽을 정확하게 디디며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
임진의 흐르는 큰 강물이 월주에서 움직이며, 고요한 겨울 새벽의 집중력을 봄 아침의 활력으로 전환합니다. 섬세한 예리함으로 틈을 노리되, 막판 직선에서 토의 무게감 있는 추진력으로 결승선을 재빠르게 가르는 타입입니다.
토가 세 곳에서 두텁게 쌓이는 만큼, 무거워지거나 경직될 위험이 있습니다. 목과 화가 전무하니 유연성이 부족할 수 있고, 동일한 페이스에만 익숙해지면 변칙 상황에서 적응 속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한 자극과 변화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0/26 | 서울 4R | 1700m | 다습 | 2 | 411(-2) | 2/9 | 김태희 | 111.6s | 14.0배 |
| 10/6 | 서울 2R | 1300m | 건조 | 9 | 413(-8) | 4/10 | 김동수 | 82.8s | 10.0배 |
| 9/1 | 서울 3R | 1700m | 건조 | 8 | 421(+8) | 9/9 | 이동진 | 118.4s | 17.2배 |
| 7/28 | 서울 2R | 1200m | 다습 | 11 | 413(-6) | 5/11 | 이동진 | 76.6s | 32.7배 |
| 6/29 | 서울 4R | 1700m | 건조 | 1 | 419(-2) | 4/9 | 이동진 | 114.2s | 33.0배 |
| 6/8 | 서울 2R | 1700m | 다습 | 1 | 421(+4) | 6/10 | 이동진 | 117.1s | 32.7배 |
| 5/11 | 서울 3R | 1700m | 양호 | 8 | 417(+3) | 5/9 | 이동진 | 117.3s | 29.9배 |
| 4/6 | 서울 1R | 1200m | 양호 | 5 | 414(-5) | 10/10 | 이동진 | 80.9s | 57.3배 |
| 3/9 | 서울 1R | 1200m | 건조 | 7 | 419(-4) | 9/11 | 이동진 | 78.7s | 62.1배 |
| 1/6 | 서울 2R | 1200m | 포화 | 7 | 423(+4) | – | 조한별 | 0.0s | 125.4배 |
| 11/26 | 서울 4R | 1200m | – | 2 | 419(-10) | 11/11 | 푸르칸 | 79.7s | 31.1배 |
| 10/28 | 서울 3R | 1200m | – | 7 | 429(+6) | 7/8 | 오수철 | 78.4s | 65.1배 |
| 9/10 | 서울 1R | 1000m | – | 3 | 423(+2) | 8/10 | 오수철 | 65.1s | 52.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5 | 0 | 1 |
| 1200m | 5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건조 | 4 | 0 | 0 |
| 다습 | 3 | 0 | 1 |
| 양호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