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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쏜살

세광쏜살SEGWANG SSONSAL
암 · 2021.03.09생화(火)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투아너앤드서브 – 암어자이언트스타조교사 · 최용구
출주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0.4꾸준함 9.1스피드 0.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 못을 데우되 쇠로 다듬는 팔자

병화의 열정이 봄 흙을 키우되, 연월의 신금이 예리함으로 다듬습니다. 토금이 두터우면서도 수기가 없어, 열정은 충만하지만 유연함이 부족한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태양처럼 밝고 화려한 병화가 봄의 젖은 흙 진을 데우니, 이 말은 타고난 에너지가 폭발적입니다. 신축·신묘의 금기가 두 번이나 나타나 섬세한 다듬음이 함께하므로, 단순한 힘만 아니라 기술적 세련됨도 품은 경주마입니다. 토금이 무겁고 수가 없어, 뜨겁고 예리하되 부드러운 흐름은 어렵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부터 강한 스퍼트로 앞서가는 주자입니다. 병화의 화려함이 관중을 압도하고, 신금의 날카로움으로 페이스를 정교하게 조절합니다. 하지만 후반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유연성 부족으로 인해 고집스럽게 같은 리듬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의 기운이 없어 상황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봄과 겨울 에너지의 극명한 대비 속에서, 이 말은 과열되거나 경직될 위험이 있습니다. 토금이 과도하게 응축되면 융통성을 잃고, 한 가지 페이스에 집착하다 주변 변화를 놓칠 수 있습니다. 조교 과정에서 강압적 훈련보다는 온화한 유도가 필요하며, 경주 중 예상 밖의 변수에 대비하는 유연한 마음가짐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1세~기축11세~무자21세~정해31세~병술41세~지금 구간 경인(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9서울 2R1300m양호11474(+20)11/11임다빈90.5s89.3배
3/1서울 2R1200m건조6454(-9)9/10김태훈78.4s63.1배
12/28서울 3R1200m건조8463(-13)10/11이혁80.5s45.1배
11/23서울 3R1200m건조1476(+1)10/10조한별81.2s22.3배
10/5서울 3R1300m건조9475(+3)11/11조인권86.4s45.9배
1/27서울 2R1200m다습7472(-1)10/11조인권79.2s84.9배
11/25서울 1R1200m–2473(-6)12/12김태희80.8s24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0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