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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청객

서울불청객SEOUL BULCHUNGGAK
수 · 2022.02.24생토(土)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무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새즈미즈엘리자베조교사 · 송문길
출주10
1착3
2착0
3착0
승률30%
복승률3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9.3입상력 5.6기세 6.3꾸준함 6스피드 10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신
봄 호랑이 기운이 가을 산을 다듬는 팔자

연월주의 임인(壬寅)이 봄의 거센 물살과 호랑이의 질주 본성을 두텍게 가져왔고, 일주 무신(戊申)의 묵직한 산과 가을 쇠가 그것을 단련시킵니다. 목·수의 두터운 기운이 내달음의 원초적 힘을 만들고, 화가 비어 순간 판단의 여유는 없으나 오로지 정주행의 궤도만 깎아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숲의 호랑이처럼 타고나 달린다. 연월주가 모두 임인으로 반복되며, 물의 추동력과 호랑이의 맹렬함이 이중으로 깔려 있다. 여기에 일주의 무신이 산처럼 우뚝 버티어 그 내달음의 기력을 다듬고 날을 세운다. 준비와 본능이 하나의 근육으로 엮여 있는 말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달리는 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뻗어 나가는 정속주행이다. 호랑이의 초동력이 강하고 물살의 흐름이 멈추지 않으므로, 한 번 레인을 잡으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킨다. 산의 무(戊)가 몸을 받쳐주므로 후반 50m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추진력을 유지한다. 스타트와 마지막 직선이 모두 강한 말.

조심할 흐름

화(火)가 비어 있는 구성이다. 순간의 판단 능력과 감각적 대응이 약하므로, 경주 중 말들 사이의 빈틈을 재빨리 파고드는 기술은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지나친 일직선 달리기가 습성화되면, 예상 밖의 레이싱 상황에서 궤도 수정에 시간이 걸린다. 변칙적 경주 운영에는 약한 팔자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계묘3세~갑진13세~을사23세~병오33세~정미43세~지금 구간 계묘(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3서울 9R1400m다습3497(+3)4/11이동하87.4s16.3배
11/30서울 6R1400m다습7494(-1)6/11이용호88.5s4.6배
10/25서울 8R1400m건조2495(+11)6/11이용호88.2s7.8배
3/8서울 7R1400m다습1484(-2)1/10이용호85.1s2.3배
1/26서울 8R1600m건조9486(+5)6/10김용근103.8s2.3배
11/24부경 6R1400m건조8481(+4)6/16김용근87.9s13.2배
10/20서울 7R1200m다습10477(+4)5/12빅투아르75.0s4.4배
9/29서울 4R1400m건조7473(+2)1/11김용근86.0s2.9배
8/25서울 8R1200m다습12471(+6)8/13장추열75.4s12.0배
7/28서울 1R1200m다습54651/10김용근74.7s2.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22
1200m3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622
건조4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3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