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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더프랑켈

라온더프랑켈RAON THE FRANKEL
암 · 2022.02.08생수(水)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머스킷맨 – 라온아레스조교사 · 박종곤
출주2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3.8입상력 3.8기세 0꾸준함 5스피드 0경험 2.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2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큰 물이 용을 깨우고 호랑이를 드라이브하는 팔자

연·월주가 모두 임인(壬寅)으로 수(水)와 목(木)의 맞춤이 강하고, 일주 임진(壬辰)에서 다시 수가 겹쳐 물의 흐름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순발력 있는 추진력과 주도적 질주의 기질을 낳으며, 경주마로서 선발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용이 이는 강 — 이것이 이 말의 정체입니다. 임수(壬水)의 거대한 흐름이 진(辰)의 젖은 봄 기운에서 용을 깨우고, 연월주의 호랑이는 새벽 어둠을 가르는 맹렬함을 품고 있습니다. 물이 물을 만나고, 목이 물을 키우는 구조 — 이 말은 타고난 추진력이 막힐 줄 모릅니다.

승부의 방식

선행마의 기질입니다. 임인(壬寅)이 겹쳐 반복되는 구조는 한번 움직이면 멈추기 어려운 가속력을 뜻합니다. 최선행에서 자기 페이스를 유지할 때 가장 빛나며, 대열을 가르는 주도권을 잡으면 그 말은 흐름 자체가 되어버립니다. 화(火)가 없는 팔자이기에 뜨거운 싸움보다는 냉철한 주행이 강점입니다.

조심할 흐름

수가 너무 두텁습니다. 물은 흐르되 고이기도 하는데, 이 말은 한 번 막히면 답답함이 오래갑니다. 금(金)이 없어 예리함이 부족하고, 화(火)의 부재로 경쟁마와의 접근전에서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중반 이후 체력 저하에 따른 속도 감소가 가장 두려워할 구간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계묘9세~갑진19세~을사29세~병오39세~정미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4서울 4R1200m양호2478(-1)9/9김아현82.0s47.5배
10/5서울 1R1200m건조5479(-4)11/11이혁79.5s54.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