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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에이원

럭키에이원LUCKY A ONE
암 · 2022.02.24생 · 한국산토(土)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무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이니쉬에이트조교사 · 함완식
선행형
출주7
1착1
2착0
3착0
승률14%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1입상력 3.8기세 2.4꾸준함 4스피드 6.2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신
봄 호랑이 기운이 가을 산을 다듬는 팔자

연월주의 임인(壬寅)이 봄의 거센 물살과 호랑이의 질주 본성을 두텍게 가져왔고, 일주 무신(戊申)의 묵직한 산과 가을 쇠가 그것을 단련시킵니다. 목·수의 두터운 기운이 내달음의 원초적 힘을 만들고, 화가 비어 순간 판단의 여유는 없으나 오로지 정주행의 궤도만 깎아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숲의 호랑이처럼 타고나 달린다. 연월주가 모두 임인으로 반복되며, 물의 추동력과 호랑이의 맹렬함이 이중으로 깔려 있다. 여기에 일주의 무신이 산처럼 우뚝 버티어 그 내달음의 기력을 다듬고 날을 세운다. 준비와 본능이 하나의 근육으로 엮여 있는 말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달리는 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뻗어 나가는 정속주행이다. 호랑이의 초동력이 강하고 물살의 흐름이 멈추지 않으므로, 한 번 레인을 잡으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킨다. 산의 무(戊)가 몸을 받쳐주므로 후반 50m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추진력을 유지한다. 스타트와 마지막 직선이 모두 강한 말.

조심할 흐름

화(火)가 비어 있는 구성이다. 순간의 판단 능력과 감각적 대응이 약하므로, 경주 중 말들 사이의 빈틈을 재빨리 파고드는 기술은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지나친 일직선 달리기가 습성화되면, 예상 밖의 레이싱 상황에서 궤도 수정에 시간이 걸린다. 변칙적 경주 운영에는 약한 팔자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계묘3세~갑진13세~을사23세~병오33세~정미43세~지금 구간 계묘(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선행력 91, 선행 위치 83약점 · 추입 저력 1, 막판킥 2, 꾸준함 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서울 6R1300m건조4472(-7)7/11우인철82.6s10.8배
8/23서울 6R1200m포화6479(+8)5/11우인철74.4s27.4배
2/8서울 5R1300m건조3471(-1)10/11조상범86.2s15.1배
10/3서울 5R1200m다습4472(+5)11/11조인권83.1s20.0배
8/2서울 3R1200m건조11467(+6)10/11김용근78.0s14.4배
5/17서울 1R1200m포화8461(-2)1/11김용근75.9s3.3배
4/12서울 1R1200m건조8463(+11)5/11김용근79.1s4.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11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포화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