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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선

블루선BLUE SUN
수 · 2022.02.2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임인 · 일주 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글로벌캠페인 – 룰라탈룰라조교사 · 박윤규
출주10
1착2
2착2
3착1
승률20%
복승률4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3입상력 8.1기세 7.1꾸준함 6.6스피드 9.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사
물이 담아낸 호랑이의 기운, 불을 피우는 덩굴 팔자

연·월주가 임인(壬寅)으로 동일하게 반복되면서 물과 호랑이의 강렬한 기운이 두 배로 쌓인다. 여기에 일주 을사(乙巳)가 덩굴처럼 휘어지되 불을 피우는 생명력을 더하니, 목화오행이 두텁게 겹쳐 순발력과 폭발력이 모두 뛰어난 경주마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물의 기운으로 물든 호랑이가 기본 품성인 이 말은, 새벽 숲을 누비는 맹수처럼 민첩하고 대담하다. 여기에 일주의 을사(乙巳)가 작은 불씨를 불어 크게 번지게 하는 특성을 더하면, 차분함 속에도 순간의 폭발력이 숨어 있다. 결국 침착한 혈통 위에 예측 불가능한 순간력을 갖춘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 좌절을 당해도 물처럼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회복탄력성이 있다. 더욱이 물과 불이 함께 춤추는 오행이므로, 말 중반부터 에너지가 집중되는 코스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최종 스퍼트에서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끈기로 경쟁마를 따돌리는 주행이 특징이다.

조심할 흐름

목화 기운이 너무 강해 순간적 판단에 우발성이 섞일 수 있다. 토금이 비어 있다는 것은 과신과 무리함의 약점을 의미하니, 조교 단계에서 절제와 안정성 훈련이 꼭 필요하다. 또한 반복되는 임인의 기운은 같은 코스나 계절에 편견을 만들 수 있으므로, 변화무쌍한 레이스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과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계묘4세~갑진14세~을사24세~병오34세~정미44세~지금 구간 계묘(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휴양 적합 96, 막판킥 79, 선행 위치 73약점 · 저력 9, 착순 기세 14, 최근 기본기 20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7서울 8R1800m건조5536(+7)7/11서승운119.6s8.4배
4/4서울 7R1800m양호4529(-1)5/11송재철119.4s4.7배
2/28서울 8R1800m건조4530(-2)4/10해리카심117.7s2.8배
12/27서울 7R1800m다습10532(+17)1/11마이아119.0s1.7배
10/25서울 6R1800m건조8515(-9)2/11마이아119.1s2.9배
8/30서울 1R1700m불량4524(+3)1/8마이아111.1s1.4배
6/28서울 3R1700m다습6521(+15)2/8해리카심113.6s8.2배
3/2서울 3R1400m건조2506(-17)3/10마이아90.5s4.2배
1/4서울 3R1400m건조3523(-4)5/11조상범91.2s10.9배
12/7서울 1R1200m다습5527(-6)5/11조상범75.9s3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512
1700m212
14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2
다습3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