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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스트윈

피엔에스트윈PNS TWIN
거 · 2022.03.16생토(土)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생일기쁨 – 화이트원조교사 · 임채덕
출주7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5.4기세 6.5꾸준함 4.3스피드 7.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봄 물과 산이 어우러진 거목의 팔자

삼주가 모두 봄기운으로 물들어 있으며, 연주의 강한 물 기운이 월주의 스며드는 물과 만나 일주의 산을 적시고 깎아낸다. 토와 수가 균형을 이루되 화와 금이 없어 급박한 순간의 변칙은 약한 체질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큰 산처럼 묵직하고 안정적인 골반과 다리를 타고났다. 봄의 젖은 흙진(辰)이 무(戊) 안에 잠긴 구조로, 쉽게 흔들리지 않되 물기를 머금고 있어 지면을 깊숙이 딛는 힘이 있다. 그러나 연주 임인의 거센 물과 월주 계묘의 스며드는 물이 겹치면서 끊임없이 깎이고 다듬어지는 운명—단련되면서도 닳아가는 기질이다.

승부의 방식

장거리 레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초반의 폭발력보다는 중반 이후 다른 말들이 흔들릴 때 꿋꿋하게 페이스를 유지하는 스태미나형이다. 산이 물을 버티듯이, 이 말은 흙으로 된 트랙에서 무게감 있게 발을 디디는 것이 강점. 다만 화의 기운이 없어 순간적인 폭발이나 변칙 스파트는 약하므로, 일정한 리듬을 깨지 않는 것이 승리의 조건이다.

조심할 흐름

물이 산을 깎는다는 원리—과도한 훈련이나 급격한 페이스 변화는 이 말의 신체에 누적된 피로를 급속도로 심화시킨다. 특히 여름철 화기가 왕성할 때나 연속 경주 구간에서 수토의 평형이 깨질 수 있다. 휴식의 리듬을 존중하고, 흙을 적절히 말려가며 조교해야 장수마로 키울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갑진7세~을사17세~병오27세~정미37세~무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휴양 적합 98, 착순 기세 88, 막판킥 83약점 · 저력 19, 꾸준함 23, 선행력 2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6서울 5R1800m양호848210/11푸르칸123.6s18.1배
5/9서울 1R1700m건조2482(+5)2/9푸르칸115.1s2.2배
4/12서울 4R1700m다습4477(+3)4/11코지115.1s3.2배
3/29서울 3R1700m건조14742/11푸르칸113.4s3.5배
3/7서울 2R1300m포화11474(-20)4/10푸르칸82.7s33.8배
2/8서울 2R1300m건조5494(-1)7/11김옥성83.8s128.8배
11/9서울 2R1200m건조4495(+17)10/11정정희80.3s101.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302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