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진주의심장

진주의심장JINJUUI SIMJANG
암 · 2022.05.11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을사 · 일주 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레볼루셔너리 – 머니허니조교사 · 박종곤
출주9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2기세 3.3꾸준함 6.3스피드 5.8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자
물과 나무가 조화를 이루며 앞으로 내달리는 팔자

연주의 큰 물(임수)이 일주·월주의 나무(갑목·을목)를 적시며 밀어낸다. 목이 압도적으로 두터우면서 수로 생기를 얻은 구조로, 시작의 에너지와 흐름의 생명력이 합쳐진 경주마다. 토·금의 부재는 제동 없이 본능적 추진력만 살아 움직인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뿌리에서 솟아오르는 물의 힘을 타고났다. 갑자일주는 한밤중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차오르는 시작의 에너지고, 그 위로 을사월주의 담을 타고 뻗는 덩굴처럼 유연하면서도 질기다. 연주 임인의 호랑이는 새벽 숲을 헤치고 나가는 기상이니, 이 말은 타고난 그 자리에서 일어서는 순간부터 이미 달리고 있다.

승부의 방식

물이 나무를 밀어낸다는 것은 멈추지 않는 추진력을 뜻한다. 목 삼개가 우세하되 수 이개가 그것을 계속 공급하는 구조라, 한 번 페이스를 잡으면 끝까지 그 속도를 유지하는 말이다. 을사의 유연함이 곡선 주로에서 몸을 날리고, 갑자의 곧음이 직선 주로에서 폭발하며, 임인의 거침없음이 두 가지를 모두 관통한다.

조심할 흐름

토와 금이 완전히 비었다는 것이 이 말의 약점이다. 제동 없는 에너지는 때론 과속이 되고, 부상의 회복력도 떨어진다. 조교 과정에서 페이스 조절과 안정성 훈련이 필수며, 경주 도중 무리한 추월이나 과도한 채찍질은 오히려 이 말의 생명력을 갉아먹을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병오9세~정미19세~무신29세~기유39세~경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4서울 2R1300m불량1481(+6)11/11(-4)조성환85.9s54.6배
11/2서울 2R1300m양호8475(-8)8/11(-1)김성현86.7s24.2배
9/7서울 2R1200m포화6483(+10)5/11(-1)김성현75.5s9.4배
7/26서울 1R1300m건조7473(-4)10/11조상범86.4s32.7배
6/21서울 2R1200m포화11477(+5)4/9조상범76.5s12.2배
5/11서울 1R1200m포화8472(-1)5/7조상범78.5s17.8배
4/12서울 1R1200m건조11473(+9)9/11조상범79.8s48.7배
3/9서울 1R1200m다습5464(-5)8/11조상범77.5s84.3배
1/26서울 1R1200m건조4469(+2)9/10조상범79.1s44.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조상범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조상범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조상범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0
13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포화300
건조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