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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위너

레이스위너RACE WINNER
암 · 2020.03.26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레이스데이 – PUUKU조교사 · 정호익
출주9
1착2
2착0
3착0
승률22%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7입상력 4.7기세 0.6꾸준함 3.1스피드 10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봄 흙 위의 큰 산, 밤의 물과 만나는 팔자

경자(경금·동물수)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겨울 밤의 고요함이 기묘(기토·동물묘)의 봄 기운과 만나고, 무진(무토·동물진)의 무게 있는 산 에너지가 세 주를 받친다. 토가 유독 두텁고 화가 없는 팔자로, 무거운 몸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말의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

용을 품은 산처럼 안정감 있고 무거운 체구다. 겨울 밤 쥐의 조용함(경자)과 봄 아침 토끼의 발돋움(기묘)이 만나면서, 차분하면서도 순발력 있는 근력을 갖췄다. 토가 압도적이고 화가 없어 폭발력보다는 지구력, 스퍼트보다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달리기가 천성이다.

승부의 방식

안정적인 페이스 메이킹으로 중원을 잡고 마지막 직선에서 무게를 앞세운 강력한 추진력을 낸다. 봄 흙과 여름 흙이 겹친 기질로 거리가 길수록 진가가 드러난다. 순간적 폭발보다 꾸준한 가속이 강점이며, 잔 갈증이 적어 장거리 레이스에서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한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텁고 화기가 완전히 없어 활력과 민첩함이 떨어질 수 있다. 과도한 체중 관리와 무거운 근육질 체질이 발목이 될 때가 있고, 급격한 변화나 경쟁 구도의 변수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한다. 봄철 습기(진토)와 겨울 냉기(자수)의 만남에서 피로 누적을 주의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경진3세~신사13세~임오23세~계미33세~갑신43세~지금 구간 경진(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8서울 9R1200m다습3487(+11)10/10박태종77.5s33.8배
3/24서울 10R1200m양호2476(+24)10/11해리카심77.2s22.4배
9/9서울 3R1200m–2452(-2)12/12다비드74.9s82.5배
7/22서울 9R1200m–10454(+8)10/10장추열77.5s32.5배
5/21서울 10R1200m–7446(-14)9/11장추열75.2s20.3배
3/5서울 9R1200m–2460(-10)6/9장추열75.4s3.7배
2/11서울 11R1200m–9470(+11)10/12장추열75.6s2.8배
12/25서울 2R1000m–3459(-3)1/9장추열60.8s1.8배
10/30서울 1R1000m–6462(-17)1/8장추열61.1s10.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0
1000m22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2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