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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불사조

더선불사조THE SUN BULSAJO
암 · 2023.04.22생금(金)연주 계묘 · 월주 병진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킹삭스 – 스톰커밍조교사 · 정하백
선행형
출주7
1착5
2착0
3착1
승률71%
복승률7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9.2꾸준함 7.4스피드 10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봄 이슬이 무쇠를 말리는, 저녁 트랙을 누르는 팔자

계수(癸卯)의 부드러운 이슬이 경금(庚戌)의 단단한 무쇠를 적시되, 병화(丙辰)의 태양이 중원에서 이를 말려낸다. 토가 두텁게 깔린 팔자는 흙 위에서의 안정감과 무게감, 그리고 화려한 빛 속에서 차갑게 빛나는 금속성을 동시에 갖춘다.

타고난 기질

무쇠 도끼가 저녁의 마른 흙에 여물어 있는 기질입니다. 겉으로는 차갑고 단호하지만, 물렁한 봄날씨(계묘)와 태양의 열기(병진)에 자꾸 녹을 핑핑 돌리는 신경질적 면이 있습니다. 경주마로서는 발차기가 무겁고 결단력 있으면서도, 기후·컨디션·기수의 손맛 같은 미묘한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저녁 경기에서 진가가 드러납니다. 흙이 식고 무쇠가 경화되는 시간대, 다른 말들이 지쳐갈 때 이 말은 오히려 무게감 있게 차올라갑니다. 중원(병진)의 태양빛 아래서는 화려하게 보이지만, 결정적 순간에는 금속성의 냉정함으로 코앞을 먼저 내밀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보다 페이스 관리형입니다.

조심할 흐름

봄날의 이슬(계묘)이 자꾸 무쇠를 적셔 녹을 만드는 시기가 위험합니다. 날씨가 풀리고 습도가 높아지는 3~4월 중반,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나가면 발목·다리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조교 과정에서도 지나친 가혹행(火의 과함)을 피하고, 흙의 무게감에 안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묘6세~갑인16세~계축26세~임자36세~신해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선행력 98, 날씨 적합 91, 막판킥 87약점 · 잔차 추세 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5서울 7R1200m양호1455(+5)1/9이혁72.3s2.0배
5/30서울 10R1200m양호11450(-3)1/11이혁74.8s3.1배
4/18서울 7R1200m건조64531/11이혁73.9s2.4배
3/1서울 8R1400m건조10453(-2)5/11송재철90.1s2.6배
12/28서울 4R1200m다습10455(+4)1/11정정희74.1s1.3배
10/19서울 7R1200m포화10451(+1)3/12이혁74.5s8.1배
9/20서울 1R1000m불량2450(-11)1/11이혁59.8s1.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45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222
건조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5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