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고산봉

고산봉GOSANBONG
거 · 2023.03.19생 · 한국산화(火)연주 계묘 · 월주 을묘 · 일주 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월드피스조교사 · 박천서
선행형
출주6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5입상력 2.5기세 4.9꾸준함 7.3스피드 5.2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자
봄의 기운을 품고 한밤의 물길을 누비는 팔자

연주·월주에서 목(木)의 생명력이 3회 깊이 있고, 일주에서는 화(火)의 기세가 물(水)에 누르인다. 토·금이 텅 비어 기질은 곧고 단순하되, 때를 놓치면 힘을 쓰기 어려운 경마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생명력으로 봄 아침을 달리도록 태어났다. 화려한 태양 병(丙)이 한밤의 물에 잠겨 있으니, 이 말은 겉으로 드러나는 광채보다 어둠 속 물길을 읽는 감각이 더 예리하다. 기세로 앞서가기보다 리듬과 호흡을 맞추는 타입이다.

승부의 방식

봄 아침 5시의 에너지—신선함과 직진성—가 두 번 깔려 있어, 이른 출발과 고른 페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하지만 토·금이 완전히 비어 있어 변칙과 마지막 스퍼트는 취약하다. 주어진 페이스 안에서 물처럼 흘러 상대를 감싸며 가는 것이 이 말의 전략이다.

조심할 흐름

야심이 앞서 기운을 낭비하거나, 때를 놓쳐 물의 기세가 완전히 가라앉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토·금의 공백으로 인해 몸의 안정성과 복원력이 약하므로, 과도한 훈련과 강한 채찍질은 피해야 한다. 이 말의 진정한 승리는 차분한 리듬 속에서 나온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5세~계축15세~임자25세~신해35세~경술45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선행력 92, 선행 위치 87, 꾸준함 72약점 · 추입 저력 6, 막판킥 7, 잔차 추세 2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서울 3R1400m건조5–5/11조한별90.2s11.4배
8/8서울 2R1200m건조5484(-8)5/10조한별76.1s14.1배
6/27서울 2R1300m건조9492(+10)9/11정우주83.9s5.2배
5/24서울 2R1300m다습7482(+8)5/11정우주83.8s10.2배
4/19서울 1R1200m건조3474(+4)6/11정우주77.6s59.4배
3/21서울 2R1200m건조94707/10정우주79.2s26.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00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600
최근 14일 조교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