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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울트라맨

보령울트라맨BORYEONG ULTRA MAN
수 · 2023.05.17생 · 한국산목(木)연주 계묘 · 월주 정사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파워블레이드 – 울트라시대조교사 · 임금만
출주8
1착2
2착2
3착1
승률25%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입상력 9.3기세 7.2꾸준함 3.6스피드 10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흐름을 타고 멀리 내달리되, 심지를 잃지 않는 팔자

을해 일주가 큰물 위로 뻗는 덩굴이라면, 정사 월주의 작고 오래 타오르는 화롯불이 그 흐름 속에서도 중심을 지킵니다. 계묘 연주의 스며드는 이슬비까지 더해져 목·화·수가 도도히 흐르되, 토와 금의 부재가 속도 조절의 여유를 빼앗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물 위로 유연하게 뻗어나가는 생명력이 기본 성질입니다. 을(乙)의 덩굴은 어떤 장애도 휘어서 피하고, 해(亥)의 큰물은 그 몸을 밀어 올려 먼 거리를 자연스럽게 주파하게 합니다. 초겨울 밤의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예민함과 함께, 봄 아침 이슬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적응력으로 경주마의 가장 기초적인 체질을 갖췄습니다.

승부의 방식

큰 흐름을 타되 흔들리지 않는 심지가 승리의 열쇠입니다. 정사(丁巳)의 작은 화롯불처럼, 장거리 경주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고 끝까지 타오르는 능력이 두드러집니다. 중거리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다른 말들이 지쳐갈 때, 이 말은 오히려 자신의 열정을 집중시켜 최후의 스퍼트를 펼칩니다. 목화수의 도도한 흐름은 순간의 터무니없는 도약보다는, 끝까지 타오르며 내달리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조심할 흐름

토와 금이 텅 빈 팔자이므로, 속도 조절과 안정성 확보가 위험 요소입니다. 흐름을 타다 보면 자신의 페이스를 과도하게 앞당기거나 무리하게 됩니다. 특히 초반부터 무리해서 체력을 소모하면 중반 이후 돌이킬 수 없는 침체에 빠질 수 있으며, 기수와 조교사의 통제력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기질을 최대한 살리되, 일관된 호흡 조절 속에서만 진정한 능력이 빛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진4세~을묘14세~갑인24세~계축34세~임자44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저력 99, 잔차 추세 99, 최근 기본기 98약점 · 착순 기세 1, 꾸준함 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8부경 8R1800m건조10472(+1)4/11김동영117.2s22.3배
7/5부경 7R1400m–6–11/11서강주94.2s4.8배
5/24부경 6R1400m–3465(-6)–서승운0.0s0.0배
4/10부경 5R1300m–9471(-8)1/12서승운79.7s1.6배
3/20부경 4R1200m–11479(+7)2/12서승운74.9s2.6배
1/18부경 1R1200m–3472(-2)1/10서승운75.3s1.4배
1/4부경 1R1300m–2474(-4)9/11다나카88.1s1.2배
12/7부경 1R1200m건조7478(+4)2/8다나카76.3s2.2배
10/31부경 1R1000m건조8474(+2)3/11이효식63.2s1.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13
13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825
최근 14일 조교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