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위너선

위너선WINNERSUN
거 · 2022.01.19생 · 미국산수(水)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ECHO TOWN – ABOVE IT조교사 · 강환민
출주6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5입상력 2.5기세 1.8꾸준함 8.1스피드 3.6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쇠가 물을 낳아 흐르는 경주마의 팔자

연월이 모두 신축(辛丑)으로 예리한 쇠의 기질이 두 배 강화되었고, 일주 임신(壬申)에서 쇠가 물을 낳아 흐름을 만듭니다. 금이 압도적으로 많고 목화가 비어 있어, 한 방향으로 집중된 에너지를 가진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쇠가 물을 낳는다는 것은 예리함이 흐름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타고나길 날카로운 감각과 섬세한 반응 속도를 가졌으면서도, 동시에 큰 강처럼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는 자질이 있습니다. 연월이 겹쳐 강화된 신축은 겨울 새벽의 언 땅 같은 단단함을 더하니, 차갑고도 정교한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리는 '정확한 리듬'에 있습니다. 금의 예리함과 수의 흐름이 만나면 흔들림 없는 페이스 감각과 순간의 집중력이 나옵니다. 초가을 오후의 쇠와 겨울 새벽의 쇠가 겹쳐,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타이밍을 잃지 않는 일관성이 강점입니다. 목화가 없어 화려한 스퍼트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주행이 진가를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금이 너무 많고 목화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유연성과 변화 대응 능력이 부족해, 예상 밖의 페이스 변화나 경쟁마의 변칙 공략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단함이 경직됨으로 바뀌면 오히려 흐름이 끊기는 역설이 생깁니다. 과도한 집중이 피로로 누적되는 구간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5세~기해15세~무술25세~정유35세~병신45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최근 기본기 99, 저력 95, 착순 기세 84약점 · 주로상태 적합 9, 막판킥 10, 추입 저력 1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20서울 11R1200m건조11479(+1)8/10우인철76.1s63.3배
8/17서울 10R1200m다습7478(+5)8/11우인철75.0s42.8배
6/14서울 10R1200m건조64736/8우인철76.5s39.8배
5/16서울 6R1200m건조9––조한별0.0s0.0배
4/18서울 7R1200m건조8473(-3)11/11김태희76.7s43.9배
3/22서울 8R1200m건조2476(-6)10/11우인철77.6s6.3배
8/30서울 7R1200m포화10––송재철0.0s0.0배
7/19서울 5R1200m포화6482(+11)9/11이혁74.9s20.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6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