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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이스

안양에이스ANYANG ACE
암 · 2024.03.11생 · 한국산목(木)연주 갑진 · 월주 정묘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스타마타 – 집시캡컴퍼니조교사 · 서인석
출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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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3.8입상력 3.8기세 0.5꾸준함 5스피드 0경험 2.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2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봄 생명력으로 저녁 흙을 밟고 달리는 팔자

연월주의 갑목과 진묘의 봄 에너지가 일주 저녁 마른 흙을 만난다. 목기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물과 금이 없어, 거침없는 추진력은 있으나 변화와 제어력이 약한 직선형 질주의 운명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새벽부터 떠오르는 기운 속에서 태어났다. 거목 갑(甲)이 두 번이나 반복되며 밀어붙이는 시작의 힘이 강고하고, 묘와 진의 봄 흙은 그 뿌리를 깊게 박는다. 하지만 저녁의 마른 흙 술(戌)에 서는 순간, 생명력과 고착력이 긴장한다. 언제나 '지금 여기'를 밟으며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기질이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에서 가장 먼저 귀를 쫑긋 세우고 게이트를 박차는 말이다. 금·수의 부재로 재계산하거나 물러섬이 없고, 묘의 재빠른 움직임과 진의 힘찬 도약이 매 보마다 폭발한다. 하지만 오직 앞만 본다—코너를 도는 유연함, 마지막 스퍼트 때 숨고르기 같은 세밀함은 타고나지 못했다.

조심할 흐름

목기의 압도적 우위가 화를 태우고 토를 고갈시킨다. 기력이 남아도 근력이 망가질 수 있고, 끝내 무너질 때는 한 순간이다. 저녁 술의 마른 흙은 이미 갈증을 품고 있으니, 중거리 경주에서 체력을 남겨두거나 동료 말들의 견제를 피해야 할 것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무진8세~기사18세~경오28세~신미38세~임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혈통 지표도시지 3-8-9-0-0 · 지수 3근교계수 2%한국마사회 혈통정보 — 출생 시 확정되는 혈통 구성 지표입니다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2서울 2R1200m건조7443(+20)10/10다실바79.2s79.1배
7/18서울 1R1000m불량2423(-14)10/11다실바64.9s53.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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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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