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비사벌

비사벌PISABEOL
수 · 1998.02.17생목(木)연주 무인 · 월주 갑인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고영덕
33전 무승
출주37
1착2
2착1
3착3
승률5%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6입상력 3.5기세 1.4꾸준함 5.3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일주 을미: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한여름의 마른 흙(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을묘6세~병진16세~정사26세~무오36세~기미46세~지금 구간 정사(26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19제주 8R1000m–4251(-4)8/9최기호78.2s79.0배
10/13제주 9R1000m–9255(-4)9/9정성훈78.1s36.6배
10/6제주 2R1000m–7259(+4)7/8정성훈78.8s30.2배
7/27제주 4R1000m–7255(+1)6/10정명일76.8s81.3배
7/7제주 2R1000m–2254(+9)10/10강영진77.0s27.3배
6/16제주 2R1000m–3245(+7)6/9심도연76.1s112.6배
6/1제주 6R1000m–5238(-2)5/8김경훈76.5s133.4배
5/25제주 6R1000m–1–6/8김경훈76.7s9.1배
5/11제주 7R1000m–2–5/8김경훈76.2s15.1배
5/4제주 6R1000m–2240(+2)4/8심도연75.9s25.0배
4/20제주 7R1000m–2238(-1)4/8김경훈75.8s43.4배
4/7제주 5R1000m–6239(-1)6/8김경훈77.1s16.6배
3/24제주 6R1000m–3240(-2)8/9김경훈78.3s81.2배
3/9제주 7R1000m–5242(-3)9/9김경훈79.0s135.2배
3/3제주 10R1000m–10245(-4)9/10김경훈77.3s0.0배
2/9제주 2R1000m–10249(-4)6/10김경훈78.0s84.0배
2/3제주 6R1000m–8253(-4)8/10김경훈78.4s73.3배
1/26제주 7R1000m–1258(+1)–심도연0.0s0.0배
1/13제주 6R1000m–5257(+3)8/10김경훈77.8s322.3배
11/25제주 10R1000m–2254(-3)7/10김경훈78.0s77.6배
11/18제주 5R1000m–4257(-2)7/10김경훈78.4s53.5배
11/4제주 5R1000m–7259(-6)9/9김경훈78.7s37.7배
10/28제주 10R1000m–10265(+1)8/10김경훈78.1s0.0배
10/14제주 6R1000m–10264(-5)6/10김경훈78.6s31.7배
10/7제주 6R1000m–10269(+17)6/10김경훈80.0s59.1배
7/14제주 2R1000m–4252(+7)4/8김용섭78.9s8.9배
6/30제주 2R1000m–3245(-4)3/8김기환78.1s8.2배
6/23제주 6R1000m–2249(+4)5/9김기환78.1s33.6배
6/17제주 6R1000m–4245(+2)5/9김기환78.3s30.3배
6/2제주 5R1000m–6243(-2)6/7채규준78.4s34.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경훈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경훈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경훈 콤비 1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연두색 안장 부진이 말은 연두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연두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3514
9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72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