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대궁장군

대궁장군DAEGUNGJANGGUN
수 · 2002.06.17생화(火)연주 임오 · 월주 병오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장성종
상승흐름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1.3기세 4꾸준함 7스피드 7.5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일주 병진: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봄의 젖은 흙(진)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화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정미7세~무신17세~기유27세~경술37세~신해47세~지금 구간 무신(17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0제주 1R900m–8292(+1)5/8박정민69.4s27.2배
11/26제주 5R900m–3291(+6)6/10박정민69.6s28.7배
11/12제주 6R900m–4285(+3)7/9박정민69.3s29.6배
10/30제주 7R900m–1282(+3)7/10박정민69.7s17.8배
10/16제주 3R900m–2279(+1)5/10박정민69.7s90.7배
10/2제주 3R900m–3278(-2)5/7김경훈70.0s43.9배
9/25제주 3R900m–7280(+2)6/10박정민70.2s14.6배
9/11제주 6R900m–2278(-3)5/7박정민70.2s9.7배
8/28제주 8R900m–10281(+2)8/10박정민70.5s20.2배
8/21제주 7R900m–2279(-7)5/8박정민70.2s14.8배
11/13제주 1R800m–2256(+7)5/9심태섭63.9s0.0배
10/30제주 3R800m–4249(-1)6/9심태섭64.7s94.0배
10/23제주 3R800m–5250(+9)4/10심태섭65.8s30.7배
10/10제주 3R800m–9241(-3)4/10심태섭64.9s47.7배
10/2제주 3R800m–8244(+4)5/7심태섭66.9s161.7배
9/18제주 3R800m–2240(+7)6/7심태섭66.6s18.3배
9/5제주 3R800m–8233(+4)8/8심태섭67.0s14.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박정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정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정민 콤비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심태섭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심태섭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심태섭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000
800m7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