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당돌한

당돌한
암 · 2003.06.10생목(木)연주 계미 · 월주 무오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고영덕
출주7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1.6꾸준함 5.8스피드 2.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일주 갑인: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새벽 숲(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사2세~병진12세~을묘22세~갑인32세~계축42세~지금 구간 을묘(2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6제주 6R900m–2279(+1)6/9강영진70.5s15.6배
2/19제주 8R900m–1278(-11)10/10이장우70.2s64.4배
2/5제주 3R900m–5–10/10이장우72.1s80.7배
1/14제주 1R900m–6289(+2)6/8강영진71.7s18.9배
10/22제주 3R900m–5287(-6)8/9이장우71.8s94.1배
10/15제주 6R900m–4293(+5)9/9강영진71.9s20.4배
10/2제주 5R900m–10288(-7)4/10이장우72.1s10.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7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7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