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24 | 제주 9R | 1400m | – | 4 | 321(-3) | 7/10 | 김정일 | 103.4s | 6.3배 |
| 3/16 | 제주 9R | 1400m | – | 8 | 324(+3) | 3/10 | 김정일 | 106.1s | 106.3배 |
| 2/17 | 제주 9R | 1400m | – | 8 | 321(+2) | 10/10 | 김용섭 | 109.1s | 31.4배 |
| 2/4 | 제주 9R | 1200m | – | 1 | 319(-2) | 1/10 | 김용섭 | 89.3s | 2.8배 |
| 1/14 | 제주 7R | 1200m | – | 8 | 321(-4) | 4/10 | 김용섭 | 87.2s | 17.9배 |
| 12/10 | 제주 8R | 1200m | – | 7 | 325(+8) | 8/10 | 이장우 | 88.7s | 45.7배 |
| 11/25 | 제주 10R | 1000m | – | 8 | 317(+2) | 1/9 | 김용섭 | 72.3s | 1.9배 |
| 11/12 | 제주 8R | 1000m | – | 1 | 315(-4) | 3/8 | 이장우 | 72.6s | 4.9배 |
| 11/5 | 제주 6R | 900m | – | 7 | 319(+28) | 1/10 | 이장우 | 64.7s | 8.8배 |
| 7/16 | 제주 4R | 900m | – | 4 | 291(+20) | 9/9 | 박훈 | 68.1s | 66.3배 |
| 5/20 | 제주 1R | 900m | – | 3 | 271(-2) | 7/8 | 박훈 | 68.5s | 37.6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3 | 0 | 1 |
| 1200m | 3 | 1 | 1 |
| 900m | 3 | 1 | 1 |
| 1000m | 2 | 1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제주 | 11 | 3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