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강철비

강철비GANGCHEOLBI
수 · 2015.03.31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기묘 · 일주 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출주11
1착1
2착1
3착1
승률9%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5.3기세 1.6꾸준함 4.2스피드 8.6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오
봄 덩굴에서 정오 불로 치솟는 경주마의 팔자

을미(乙未)의 유연한 생명력이 기묘(己卯) 봄의 자양을 받아, 병오(丙午)의 정오 불로 한순간에 폭발한다. 목·화·토의 견고한 연결 속에서 금·수 없이 순발력만 극대화된 경주마 — 짧고 강렬한 질주의 숙명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의 담굴처럼 탱탱한 생명력을 품고 태어났다. 을미의 유연함이 몸에 배어 있어 고삐에 잘 따르고, 기묘 밭흙처럼 영양을 깊숙이 받아 스태미나의 기초가 튼튼하다. 하지만 병오의 정오불은 이 모든 것을 한순간에 태양처럼 밝게 폭발시킨다 — 온 몸이 불타는 듯한 속도감, 그것이 이 말의 타고난 체질이다.

승부의 방식

최고조의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는 마다. 병오의 화는 정상의 열정을 다하는 속성이라, 초반 페이스 조절보다는 중반 이후 직선에서의 폭발적 집중력이 무기다. 기묘의 봄기운이 몸을 가볍게 부양하고, 을미 덩굴의 탄성이 네 발을 탄탄하게 지탱한다. 짧은 거리 또는 직선 추격 구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낸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완전히 비어 있어, 제동력(금의 단단함)과 유연성(수의 부드러움)이 모두 부족하다. 너무 뜨겁게 달리다가 페이스 조절을 못하면 결승선 앞 체력 고갈로 무너질 수 있다. 또한 목·화·토만으로는 변칙적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워, 예상 밖의 진행에 극도로 취약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인9세~정축19세~병자29세~을해39세~갑술49세~지금 구간 무인(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6제주 4R1000m–3––원유일0.0s0.0배
10/19제주 5R1110m–7301(-3)7/10원유일79.9s20.1배
9/28제주 6R1000m–8304(-5)9/9원유일72.0s15.8배
9/6제주 5R1110m–10309(+4)8/10원유일80.7s10.7배
8/30제주 3R1000m–5305(-13)8/10장우성72.1s11.9배
6/21제주 1R1000m–8318(+15)10/10원유일72.9s16.9배
5/25제주 6R1200m–4303(-4)7/10원유일87.5s8.1배
5/11제주 6R1000m–7307(-5)6/10원유일70.5s9.1배
4/27제주 6R900m–1312(-1)1/8원유일62.3s4.3배
4/12제주 6R900m–1–4/8원유일64.2s2.5배
3/30제주 6R900m–7313(+21)3/10원유일63.0s12.2배
6/22제주 8R900m–3292(+4)2/10원유일65.4s1.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400
900m413
111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