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등재

등재DEUNGJAE
거 · 2017.04.30생화(火)연주 정유 · 월주 갑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8
1착3
2착3
3착2
승률17%
복승률3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입상력 7.9기세 3꾸준함 4스피드 9.2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불씨를 지키며 물결을 헤치는 끈기 있는 팔자

정(丁)의 화롯불이 연·일주에 두 번 나타나 인내와 집중력이 두드러진 명조입니다. 그 불이 해(亥)의 큰물 위에서 흔들리지만, 갑진(甲辰)의 봄날 목기운이 뒤를 밀어주며 중심을 잡아줍니다. 오행이 화에 무겁게 쏠려 있어 꾸준한 에너지 소모형입니다.

타고난 기질

작고 뜨거운 불심을 가진 경주마입니다. 곧게 뻗은 목기운(갑)의 시작 동력과 작지만 오래 꺼지지 않는 화(정)의 심지가 만나, 처음 출발부터 골인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끝까지 지키려 합니다. 물(해)에 흔들리는 순간도 있지만, 그것이 더욱 중심을 다지게 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 레이스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앞서나가는 스타트(갑진의 봄 아침)와 마지막까지 심지를 태워내는 추진력(정의 화롯불)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급하지 않되 멈추지 않는 속도감으로, 후반부 언덕에서 일관되게 힘을 내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과하면 지쳐집니다. 끝까지 불을 지키려다 마력을 너무 일찍 소진할 수 있으니, 조교 단계에서 페이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물의 흔들림(해)이 찾아올 땐 심리적 흔들림도 옵니다. 안정적인 환경 조성이 진정한 승리를 만듭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묘9세~임인19세~신축29세~경자39세~기해49세~지금 구간 계묘(9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30제주 8R1200m–10305(+23)6/9김용섭86.1s37.7배
8/27제주 9R1610m–8282(-14)9/10이성민117.7s8.0배
8/22제주 1R1400m–6296(-3)7/10이성민99.5s8.0배
8/8제주 1R1200m–8299(+3)8/10이성민85.4s12.2배
7/25제주 1R1400m–7296(+5)6/10김이랑99.9s22.0배
6/27제주 1R1400m–4291(+1)1/9김이랑100.6s4.1배
6/20제주 3R1400m–8290(+6)3/9김이랑99.8s2.1배
2/21제주 5R1400m–3284(-7)2/9이성민101.9s8.5배
2/7제주 2R1200m–2291(+3)1/10이성민86.9s3.3배
1/17제주 7R1200m–5288(-5)2/8이성민88.1s4.0배
1/3제주 1R1110m–6293(-2)3/10이성민79.8s14.0배
12/20제주 13R900m–3295(-2)6/10김이랑62.8s51.0배
12/7제주 2R900m–5297(+2)9/10김이랑63.1s46.6배
11/23제주 4R1000m–10295(+7)8/10문성호72.0s60.1배
11/9제주 2R900m–4288(+1)1/8김이랑65.0s5.2배
10/26제주 3R900m–3287(+7)2/8이성민65.0s18.9배
9/28제주 7R900m–4280(-8)4/10이성민64.2s25.5배
8/31제주 1R900m–4288(+6)7/7이성민67.1s2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612
1400m513
1200m4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83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