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활기찬

활기찬WHALGICHAN
암 · 2018.05.10생수(水)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임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26전 무승
출주26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9입상력 2.2기세 2.8꾸준함 5.7스피드 7.7경험 8.4과거 출주 기록(2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인
강물이 숲을 깨우되 불로 다스리는 말

임인일주의 거센 물성이 새벽 숲을 살찌우되, 정사월주의 끈기 있는 불이 그 힘을 일관되게 다스립니다. 화·토의 두터운 오행은 끝까지 버티고 타오르는 체질을 만들어, 초반의 폭발력을 중반 이후 집중력으로 완성하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임수(壬水)의 거센 흐름과 인목(寅木)의 생동력이 만나 이른 아침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사합니다. 마방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리가 가볍고 숨이 깊으며, 주로(周路)를 가르며 달릴 준비가 된 말입니다. 그러나 정화(丁火)의 인내심 있는 불길이 그 거침을 다스리니, 무작정 내질러만 하지 않고 리듬을 지킵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200m에서 선제 속도로 앞을 잡고, 중반 1000m 지점에서도 등근육의 탄력으로 리드를 유지하되, 마지막 직선에서 진정한 화력을 드러냅니다. 화·토 오행의 두께가 역할하는 지점입니다. 장거리전일수록 위력이 드러나며, 비올 때보다 건조한 날씨에서 발굽의 접지력을 최대로 살립니다.

조심할 흐름

임수의 거센 물성이 자칫 제멋대로 흐를 수 있으니, 조교사의 채찍과 고삐 신호에 즉시 반응해야 합니다. 무술의 막는 흙이 개의 성정처럼 '고집'으로 변할 수 있기에, 초반 과다한 스팍으로 후반부 스태미나를 쏟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金) 오행이 비었으므로 스스로를 절제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약하면 번아웃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무오9세~기미19세~경신29세~신유39세~임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9제주 3R1000m–6277(-5)6/7이성민71.6s18.6배
11/26제주 2R1000m–7282(-8)4/7이성민70.9s44.7배
11/12제주 4R1000m–2290(-7)7/9이성민72.0s65.0배
10/1제주 2R1000m–9297(+4)9/10문현진73.7s71.3배
8/12제주 11R1000m–7293(-7)6/9원유일71.4s40.8배
8/5제주 10R1000m–2300(+13)9/10문현진72.2s56.9배
7/2제주 3R1000m–8287(-9)9/10원유일72.7s148.5배
6/24제주 2R1000m–2296(+20)10/10김다영73.5s42.6배
4/29제주 2R1000m–6276(-3)8/10이성민72.2s79.1배
4/9제주 2R900m–7279(+10)6/9이성민64.7s20.4배
3/11제주 3R1000m–6–7/10김다영70.7s105.0배
2/25제주 4R900m–5269(-6)5/8전현준64.2s17.6배
2/19제주 1R900m–2269(-6)–이성민0.0s17.6배
2/12제주 1R1000m–6275(-1)10/10김다영73.0s89.4배
1/15제주 3R1000m–2276(-8)6/8문현진71.8s11.4배
12/24제주 6R1200m–2284(-2)9/10원유일89.3s26.3배
12/3제주 2R900m–1286(-3)2/7이성민64.2s2.3배
11/27제주 2R900m–7289(-7)3/10이성민63.9s6.7배
11/5제주 2R900m–6296(+4)4/9이성민63.1s34.8배
10/16제주 3R900m–4292(-3)5/10김이랑65.1s72.7배
9/4제주 3R900m–9–5/10김이랑65.2s36.0배
7/30제주 3R900m–4295(-12)7/9김이랑64.0s179.9배
7/24제주 2R900m–7307(-3)7/10김이랑64.6s264.2배
6/18제주 5R900m–1310(+3)10/10김이랑65.6s58.2배
5/28제주 6R900m–5307(+19)10/10김이랑67.6s84.6배
4/9제주 4R900m–1288(-4)9/10김이랑67.4s51.2배
4/2제주 5R900m–6292(-7)10/10김이랑66.7s55.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12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이랑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이랑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이랑 콤비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녹색 안장 부진이 말은 녹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녹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1302
1000m1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6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