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전승문화

전승문화JEONSEUNGMUNHWA
수 · 2019.04.20생화(火)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1
1착9
2착0
3착0
승률82%
복승률8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10꾸준함 7.3스피드 10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큰물 위 지켜내는 불의 팔자

일주 정해의 화롯불이 큰 물 위에서 심지를 지키려 하지만, 연월주의 두터운 토(土) 기운이 그 불을 자꾸 짓누른다. 목과 금이 비어 유연성과 예리함이 약한 탓에, 순간의 폭발력보다는 꾸준한 인내 속에서 빛나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젖은 흙 위에서 나고, 초겨울 밤의 큰 물 속에서 산다. 화롯불처럼 작지만 오래 지키려는 심성이 몸에 밴 경주마다. 하지만 몸 곳곳에 흙이 가득해서, 가벼워야 할 다리가 무겁고 폭발적 질주보다는 꾸준한 보폭으로 나아가려 한다. 이런 기질이 스탠딩 스타트에선 약하지만, 장거리에서 그 진가를 드러낸다.

승부의 방식

초반 가속에선 경쟁마들에게 밀릴 수 있다. 두터운 토 기운이 발을 붙들고, 화롯불 같은 심지는 한 순간의 쾌속보다 거리를 버티는 데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반 이후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할 때, 그리고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기력을 모아 스퍼트할 때 이 말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물 위에서도 심지를 잃지 않는 불의 본성이 결국 승리를 부른다.

조심할 흐름

봄과 초겨울, 물과 흙의 이중 속박 속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마음이 흔들릴 때다. 심지가 꺼지면 그저 찬 물 위의 재만 남는다. 또한 몸의 무거움을 감수해야 하기에,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높은 강도의 반복 훈련은 피로를 가중시킨다. 조교사는 이 말의 인내심을 믿되, 심성을 흔드는 과도한 자극은 피하고 일정한 리듬의 훈련으로 신뢰를 쌓아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5세~병인15세~을축25세~갑자35세~계해45세~지금 구간 정묘(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6제주 7R1700m–8324(-2)1/11곽용남122.3s2.6배
3/12제주 6R1700m–7326(+3)1/9안득수122.5s1.5배
2/11제주 7R1700m–2323(+1)1/7안득수123.6s1.8배
1/14제주 7R1700m–4322(-1)1/9안득수122.2s1.7배
12/18제주 5R1400m–7323(-5)1/10안득수98.9s1.8배
11/26제주 8R1400m–8328(+4)4/10안득수101.3s1.2배
11/5제주 6R1400m–8324(+6)1/10안득수99.9s1.4배
10/9제주 5R1200m–9318(+5)1/10안득수83.9s2.8배
9/4제주 3R900m–1–1/10강수한62.4s6.0배
7/30제주 2R900m–5313(-4)1/10안득수62.1s5.6배
7/17제주 1R900m–5317(+12)5/10안득수64.1s12.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444
1400m322
900m32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9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