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다온성

다온성DAONSEONG
수 · 2019.04.01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16
1착2
2착2
3착2
승률13%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입상력 6.8기세 2.1꾸준함 3.4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흙의 무게로 봄을 밟고 가는, 꾸준한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토(土) 기운을 품었거나 강조하는 구성입니다. 특히 무진일주의 '산'과 기해년주의 '밭흙'이 일관되게 대지의 무게감을 드러내고, 정묘월주의 작은 불이 그 위에서 꾸준히 타올라 안정적이면서도 끈기 있는 기질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큰 산처럼 무게감 있게 태어났습니다. 연주 기해의 밭흙이 씨앗을 기르듯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일주 무진의 용을 품은 산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 심신을 만듭니다. 월주 정묘의 작은 불이 심지처럼 오래 타오르며 그 무게 위에서 꾸준함을 밝혀줍니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에서부터 묵직한 속도감으로 앞을 나갑니다. 화려한 폭발력보다는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나중 구간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달리기, 즉 후반 추진력이 생명입니다. 토의 무게가 누적될수록,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지는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의 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어 변화와 환기가 어렵습니다. 같은 방식만 고집하거나 한 번 틀어진 템포를 회복하지 못할 수 있으니, 훈련 과정에서 유연성을 심어야 합니다. 토만 무겁고 깊으면 도리어 빠져나갈 수 없는 흙탕물이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9세~을축19세~갑자29세~계해39세~임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6제주 5R1400m–3334(+8)8/8문현진104.5s6.7배
8/27제주 5R1400m–3326(+3)3/10전현준100.7s23.1배
8/13제주 3R1200m–3323(+5)9/10김홍권87.0s33.7배
7/22제주 5R1400m–10318(-7)10/10박성광103.9s5.6배
6/4제주 5R1400m–1325(-4)7/8조희원104.2s2.3배
5/6제주 6R1400m–10329(+2)4/10조희원99.8s5.2배
4/23제주 5R1400m–10327(+1)7/10김홍권100.9s4.6배
4/8제주 6R1400m–10–4/10조희원100.2s15.6배
3/25제주 7R1400m–1326(-4)1/10조희원106.0s22.5배
2/12제주 5R1400m–7–10/10조희원103.9s37.3배
1/15제주 3R1000m–1330(-7)2/8전현준69.7s6.0배
12/24제주 6R1200m–6337(+7)7/10전현준89.0s10.2배
12/3제주 2R900m–7330(-5)1/7전현준63.3s2.0배
11/27제주 2R900m–2335(+5)2/10강수한63.8s1.5배
11/5제주 2R900m–2330(+2)3/9이동준63.0s10.4배
10/16제주 3R900m–7328(+7)8/10이동준66.4s28.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912
900m413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2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