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2/9 | 서울 10R | 2000m | – | 13 | 493(-14) | 11/13 | 임대규 | 138.3s | 30.7배 |
| 11/24 | 서울 9R | 2000m | – | 3 | 507(+10) | 7/13 | 김옥성 | 137.4s | 47.4배 |
| 10/27 | 서울 11R | 1900m | – | 1 | 497(+5) | 6/7 | 김창옥 | 128.4s | 25.0배 |
| 2/18 | 서울 12R | 1800m | – | 11 | 492(-4) | 5/14 | 김창옥 | 122.0s | 3.7배 |
| 1/21 | 서울 9R | 1900m | – | 10 | 496(+18) | 3/13 | 김창옥 | 128.6s | 7.4배 |
| 12/10 | 서울 10R | 1800m | – | 2 | 478(-6) | 1/14 | 김창옥 | 121.3s | 29.0배 |
| 10/29 | 서울 11R | 1800m | – | 6 | 484(+5) | 8/10 | 김재섭 | 123.9s | 26.3배 |
| 9/24 | 서울 9R | 1200m | – | 3 | 479(-11) | 6/10 | 김재섭 | 76.4s | 80.8배 |
| 9/3 | 서울 12R | 1900m | – | 6 | 490(+12) | 12/12 | 김재섭 | 136.9s | 39.1배 |
| 7/15 | 서울 10R | 1900m | – | 8 | 478(+8) | 14/14 | 김재섭 | 135.1s | 163.9배 |
| 3/11 | 서울 9R | 1800m | – | 6 | – | – | 박태종 | 0.0s | 0.0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900m | 4 | 0 | 1 |
| 1800m | 3 | 1 | 1 |
| 20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