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23 | 서울 7R | 1700m | – | 6 | 472(-1) | 8/10 | 이정표 | 115.6s | 49.6배 |
| 11/25 | 서울 11R | 1400m | – | 7 | 473(+7) | 1/14 | 박태종 | 90.6s | 2.2배 |
| 10/28 | 서울 12R | 1400m | – | 3 | – | 2/9 | 안병기 | 91.6s | 3.5배 |
| 9/22 | 서울 12R | 1400m | – | 3 | 466(+6) | 2/14 | 안병기 | 90.4s | 2.4배 |
| 8/25 | 서울 12R | 1400m | – | 4 | 460(-14) | 4/14 | 안병기 | 91.1s | 5.9배 |
| 7/29 | 서울 12R | 1400m | – | 7 | 474(+1) | 10/12 | 송석헌 | 94.3s | 7.2배 |
| 6/10 | 서울 5R | 1400m | – | 7 | 473(+8) | 7/8 | 김택수 | 91.9s | 5.1배 |
| 3/17 | 서울 3R | 1000m | – | 1 | 465(-9) | 1/9 | 강경식 | 61.9s | 3.2배 |
| 2/17 | 서울 2R | 1000m | – | 7 | 474(-3) | 2/11 | 강경식 | 64.0s | 3.4배 |
| 1/20 | 서울 3R | 1000m | – | 9 | 477(+8) | 6/11 | 강경식 | 64.7s | 5.1배 |
| 12/9 | 서울 2R | 1000m | – | 11 | 469(-8) | 2/12 | 이종섭 | 64.1s | 45.0배 |
| 11/4 | 서울 2R | 1000m | – | 4 | – | 7/11 | 이종섭 | 66.5s | 106.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6 | 1 | 3 |
| 1000m | 5 | 1 | 3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2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