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신한림

신한림SINHANRIM
수 · 2005.07.05생금(金)연주 을유 · 월주 임오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임용찬
16전 무승
출주18
1착1
2착2
3착2
승률6%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9입상력 5.4기세 3.1꾸준함 5.3스피드 10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일주 경인: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가 새벽 숲(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금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사10세~경진20세~기묘30세~무인40세~정축50세~지금 구간 경진(20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5제주 4R900m–1265(-1)9/10장우성85.3s78.4배
9/28제주 3R800m–5266(+3)6/10박정민72.0s5.7배
9/20제주 4R900m–2–5/8전현준82.2s8.9배
9/7제주 3R900m–6263(+2)7/10문성호80.9s7.5배
8/24제주 4R800m–1261(-5)8/10박정민72.8s21.1배
8/17제주 2R900m–9266(+3)7/10박정민81.2s22.0배
7/19제주 4R900m–10263(-2)7/10박정민80.9s9,999.9배
7/13제주 3R800m–5265(+1)7/10박정민70.3s46.7배
6/29제주 4R––3267(+3)–강영진0.0s9,999.9배
6/14제주 4R800m–4264(+2)3/10이현섭70.1s11.8배
6/8제주 2R800m–4262(-2)2/7이현섭68.7s24.5배
5/24제주 5R800m–8–5/8강영진70.8s10.1배
5/11제주 3R400m–3264(+3)5/10이현섭32.4s2.2배
1/6제주 3R800m–8255(+5)7/8강영진75.4s11.7배
12/2제주 4R800m–4250(-1)8/10김명호72.9s9.6배
11/18제주 3R800m–10251(-1)7/10김대연74.4s5.8배
11/11제주 3R800m–2–3/10김대연72.5s2.5배
10/21제주 5R800m–10248(-4)–김명호0.0s0.0배
10/14제주 3R800m–3252(-5)1/10장우성72.6s3.2배
9/16제주 3R––10––김명호0.0s9,999.9배
9/8제주 2R800m–9257(+9)2/10황태선74.5s2.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박정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정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정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215
900m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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