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태흥산성

태흥산성TAEHEUNGSANSEONG
거 · 2012.03.14생 · 제산목(木)연주 임진 · 월주 계묘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호상
43전 무승
출주90
1착9
2착5
3착11
승률10%
복승률1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5.5기세 2.7꾸준함 3.8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9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봄의 물줄기에 버티는 거목, 끝까지 달리는 팔자

임진(큰 강)과 계묘(이슬비)의 물이 연월에 흐르지만, 일주 갑술에서 마른 흙 위의 거목이 그것을 움켜쥔다. 목·수·토가 균형을 이루되, 물의 유연함과 흙의 끈기가 겹쳐 끝까지 전력을 다하는 경주마가 된다.

타고난 기질

갑술의 거목은 저녁 마른 흙에 깊이 뿌리내린 버티는 기질이다. 경주마는 경쟁의 막바지, 가장 힘든 순간에 오히려 힘을 모은다. 봄 물줄기(임진·계묘)가 흐르지만 이를 받아내되 흙과 나무 사이에서 흐름을 멈추지 않게 한다—마치 수로를 판 땅처럼.

승부의 방식

이 팔자는 '무너지지 않는 추진력'으로 승부한다. 물은 계속 밀어붙이려 하고, 거목은 끝까지 서 있으려 하니 그 긴장 속에서 일정한 페이스가 유지된다. 화와 금이 없어 격한 변수는 적지만, 수·목·토의 조화가 깊어 마지막 직선에서 힘을 모으는 주자형이다.

조심할 흐름

마른 흙 위의 버팀목이므로, 과도한 무리로 뿌리가 흔들릴 때 주의해야 한다. 봄물(계묘·임진)이 계속 밀어붙이는데 거목이 견디다 보면 피로도 누적된다. 승리 후 과신하거나 연속 출전의 욕심으로 몸을 혹사시키면, 오히려 안정감 있던 페이스가 무너질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갑진7세~을사17세~병오27세~정미37세~무신47세~지금 구간 갑진(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2R경술일
거목이 무쇠에 눌리되, 버티는 힘으로 돌파하는 날

경주일의 경(金)이 당신의 갑(木)을 상극으로 누르지만, 지지 술(戌) 동주로 같은 흙 기운을 공유합니다. 눌림 속에서도 뿌리 깊은 저항과 응축의 에너지가 생겨나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무쇠의 날카로운 압박이 당신의 거목을 깎아내려 하지만, 같은 저녁 흙에 선 두 말이 공명합니다. 상극은 강한 마찰이지만 담담한 지지 관계가 극단의 추락을 막아줍니다. 눌려도 꺾이지 않는 버팀이 승부의 핵심입니다.

컨디션과 기세

경(金)의 여무는 기운이 근육과 신경을 긴장시켜 예민함을 높입니다. 갑술의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이 억제되면서 폭발력보다는 절제된 리듬감이 나타납니다. 압박 속에서 집중력이 한층 선명해지는 구간이므로, 순발력보다 정확성을 믿고 진행하세요.

주의할 점

상극의 기운이 지속되면 무의식적 과부하가 쌓입니다. 거목이 무쇠에 눌린 상태에서 욕심내어 강하게 나가면 오히려 리듬을 잃기 쉽습니다. 이 날은 침착함을 유지하되, 작은 신호에 즉각 대응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최근 기본기 95, 저력 91약점 · 착순 기세 11, 꾸준함 1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8제주 2R1000m양호1290(-2)10/10이성민87.8s37.6배
4/10제주 2R900m–8292(-2)6/10원유일74.5s26.4배
3/28제주 2R900m–8294(+2)9/10정명일76.7s20.1배
3/21제주 2R900m–10––정명일0.0s0.0배
3/6제주 2R900m–8292(-5)3/10원유일72.7s8.5배
2/17제주 4R1000m–8297(+1)10/10유미라87.9s53.9배
1/13제주 5R1110m–6296(+1)10/10김용섭96.9s29.6배
12/23제주 5R1110m–2295(-9)12/12나유나106.5s25.0배
11/19제주 5R1110m–10304(-12)12/12유미라104.6s53.7배
10/1제주 5R1110m–12–12/12유미라101.6s37.7배
8/27제주 4R1000m–12316(+2)12/12김다영87.5s99.2배
8/6제주 5R1000m–3314(+12)10/10김다영86.6s8.1배
6/25제주 6R1000m–9–6/10장우성82.4s44.8배
5/28제주 5R1110m–8302(+6)10/10조희원97.7s18.5배
5/13제주 6R1000m–3296(+1)4/10안득수82.3s7.4배
4/22제주 6R1200m–3295(+5)5/8장우성105.7s20.2배
4/1제주 4R1000m–2290(-6)3/10조희원83.3s8.4배
3/12제주 5R1110m–2296(+2)5/9유미라97.7s6.3배
2/19제주 4R1000m–5294(+9)4/10전현준82.0s43.5배
1/22제주 6R1110m–4285(-4)4/10조희원95.5s83.0배
12/25제주 3R1000m–3289(-12)9/10유미라88.9s32.5배
10/22제주 5R1110m–3301(+3)12/12김재원101.6s38.5배
10/2제주 5R1000m–7298(+2)3/12김재원85.7s14.5배
9/10제주 6R1110m–10296(-2)3/11정명일97.0s37.0배
8/27제주 4R1110m–9298(+4)5/10정명일97.6s8.0배
8/6제주 10R1110m–5294(+3)2/10정명일95.4s10.0배
7/31제주 8R1000m–2291(-1)5/10정명일83.8s2.6배
7/9제주 5R1000m–10292(-1)2/10곽석83.1s8.5배
6/25제주 7R1000m–12293(-9)5/12정명일86.4s9.6배
3/26제주 6R1000m–10302(-1)4/12곽석85.2s50.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유미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유미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유미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3004
900m2638
800m1658
1110m1504
4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90925
최근 14일 조교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