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자유천사

자유천사JAYUCHEONSA
암 · 2015.04.01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기묘 · 일주 정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신경호
출주3
1착1
2착0
3착0
승률33%
복승률3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6입상력 5.6기세 3.7꾸준함 1.9스피드 0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미
봄 생명력이 마른 땅을 지키며 오래 견디는 팔자

연주의 목(을)이 봄기운으로 생을 주지만, 일월주가 모두 미(양)의 마른 흙을 타고 있습니다. 오행에 금수가 비어 변화에 약하고, 토가 세 자리를 차지해 무겁고 안정적이되 경직되기 쉬운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정미의 화롯불이 기묘의 봄기운과 만나는 이 말은, 작지만 꺾이지 않는 체질입니다. 폭발적이지 않으되 악조건에서도 꺼지지 않는 심지—마른 여름 땅에서 피어난 봄풀처럼 질긴 생명력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장거리를 뛸수록, 어려운 코스일수록 그 진가가 드러나는 스타미나형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처음 출발보다 후반 50m에서 기력을 모아내는 타입입니다. 토가 세서 무거운 몸을 극복하려면 꾸준한 훈련으로 근력을 다져야 하고, 일정한 페이스를 끝까지 지키는 경주 운영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스퍼트보다는 '끝까지 남아있기'—그것이 이 팔자의 승수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비어있기에 급변화하는 경마장 상황—날씨, 마장 상태, 페이싱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토의 무거움이 부상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으니, 조교사의 손길이 얼마나 섬세한지가 이 말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인9세~정축19세~병자29세~을해39세~갑술49세~지금 구간 무인(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1제주 9R800m–2246(+2)9/9김한남76.5s23.1배
9/30제주 9R400m–1–1/7김한남33.3s9.5배
9/16제주 9R400m–3244(+1)9/10김한남33.7s205.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4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