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보물

보물BOMUL
암 · 2015.05.03생토(土)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기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좌윤철
24전 무승
출주24
1착0
2착2
3착3
승률0%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입상력 4.3기세 3.3꾸준함 4.8스피드 8.3경험 8.2과거 출주 기록(2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묘
봄에 돋는 풀, 여름 햇빛을 기다리는 팔자

밭흙(기)에서 봄풀(묘)로 돋아나는 기질에, 무쇠처럼 결단하는 금(경)의 기운과 끊기지 않는 생명력(을)이 더해진다. 토가 두텁고 화·수가 비어 있어, 꾸준한 기초 위에서 폭발적 순간을 기다리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밭흙에서 자라는 봄풀처럼, 주어진 여건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질감을 타고났다. 끊기지 않는 덩굴 같은 생명력(을미)이 흐르면서도, 토의 두께가 깊어 뿌리는 깊고 줄기는 단단하다. 급한 화기 없이 차분한 리듬으로 체력을 다지는 말이다.

승부의 방식

무쇠 도끼로 결단하는 금의 기운(경진)이 순간을 만든다. 봄에서 여름으로 접어드는 계절처럼 힘이 모이는 타이밍에서 폭발한다. 가을·겨울의 휴지기가 아닌 봄·여름 아침 시간대에 최고조의 주력을 뿜어내는 스프린터형이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비어 있어 갑작스런 열기나 스트레스에 약할 수 있다. 폭발 이후 급격한 회복 부족이 문제가 될 때가 있으니, 꾸준한 페이스 유지와 휴식의 균형이 필수다. 토의 무게가 깊은 만큼 한 번 경직되면 풀기 어려우므로, 훈련의 강도와 속도를 모두 조절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10세~무인20세~정축30세~병자40세~을해50세~지금 구간 기묘(10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1제주 3R900m–1266(-3)6/10곽용남78.1s19.1배
12/27제주 5R900m–6269(-5)7/10이소연79.0s11.3배
12/13제주 3R900m–8–4/9곽용남78.3s36.4배
11/23제주 1R800m–7274(-3)10/10이소연70.3s98.8배
11/8제주 3R900m–5–8/10이소연80.9s52.0배
10/25제주 4R800m–8277(+7)10/10이소연69.9s75.8배
8/30제주 2R900m–4270(-5)9/10이소연79.9s48.8배
8/9제주 10R800m–6–4/10이소연68.1s46.0배
4/19제주 1R900m–3275(+2)10/10김다영79.7s85.1배
3/23제주 6R800m–2273(-3)5/9이소연69.1s19.6배
3/1제주 5R900m–10276(-2)8/10문성호80.0s34.6배
1/25제주 9R800m–5278(-3)4/10문성호69.4s44.1배
12/28제주 3R800m–5281(+2)8/10이소연70.8s81.7배
12/15제주 5R800m–1279(-6)7/10이소연69.2s7.9배
11/24제주 8R800m–10285(+2)3/10문성호69.5s15.6배
11/2제주 5R800m–7–7/10문성호70.0s78.8배
10/20제주 5R800m–5283(-2)5/10문성호69.9s6.2배
9/29제주 7R800m–8285(-5)2/10권진영68.4s66.5배
8/31제주 9R800m–4–7/9권진영71.8s124.6배
8/17제주 8R800m–2290(-10)5/10권진영70.3s54.0배
2/10제주 7R800m–7300(-6)10/10이소연73.5s22.1배
1/27제주 5R800m–9–3/10이소연72.2s1.8배
11/25제주 2R800m–4306(-8)2/10문성호70.2s5.6배
11/10제주 7R400m–4314(-1)3/10문성호33.2s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604
900m7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4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