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용맹용사

용맹용사YONGMAENGYONGSA
거 · 2016.03.08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성오
상승흐름
출주12
1착1
2착1
3착0
승률8%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1입상력 3.9기세 5.6꾸준함 5.5스피드 10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묻혀 있던 힘을 타고 빠르게 터뜨리는 경주마의 팔자

흙이 겹으로 쌓인 일주(기축)에서 묵혀 있던 에너지가 월주 신금의 예리함으로 벼려지고, 연주 병화의 광대한 불길로 한껏 분출된다. 토·금이 두텁고 수가 비어 있어, 서서히 여물어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힘의 궤적을 그린다.

타고난 기질

겹으로 누적된 흙의 무게, 그 안에서 천천히 여물어 나오는 힘. 이 마는 어린 시절부터 조용하고 끈기 있게 자신을 다듬어왔다. 겨울 새벽의 찬 기운 속에서 태어난 체질이라 섣불리 드러내지 않지만, 일단 경주로에 나서면 봄 토끼처럼 민첩하고 신금의 날카로움으로 트랙을 가른다.

승부의 방식

후반부로 갈수록 강해지는 마다. 초반은 차분하게 집단 속에서 위치를 잡다가, 막판 200미터 지점에서 병화의 거대한 불길을 펼친다. 기축의 무게감과 신금의 정밀함이 만나 '한 점으로 집중된 폭발력'을 낸다. 조교사들은 이 마의 진정한 스피드를 후반 스팬트에서만 본다.

조심할 흐름

수가 비어 있다는 것은 유연성의 부족을 뜻한다. 경주 중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상황 전개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토·금이 두텁다 보니 한번 고집이 생기면 고치기 어렵고, 부상 회복도 더디다. 과훈련을 피하고 리듬감 있는 조교가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임진9세~계사19세~갑오29세~을미39세~병신49세~지금 구간 임진(9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2제주 7R800m–9280(-4)5/10권동석69.4s48.9배
1/17제주 8R800m–5284(+1)6/10권동석69.2s32.1배
1/3제주 7R800m–1283(+2)8/9권동석69.5s56.6배
12/13제주 1R800m–8281(+1)4/10권동석69.4s96.5배
11/29제주 8R800m–3280(-4)1/10권동석69.8s3.2배
11/9제주 8R800m–5284(+6)6/9권동석71.4s7.3배
10/26제주 8R800m–8278(-6)2/10권진영70.6s27.9배
10/4제주 7R800m–2284(-1)8/10권동석71.5s109.0배
6/22제주 8R800m–2285(+5)7/10전현준71.0s40.3배
6/7제주 8R800m–3––전현준0.0s18.1배
5/10제주 8R800m–6280(+7)5/10전현준71.9s26.3배
4/26제주 8R800m–2273(+1)7/10전현준71.1s12.7배
4/12제주 8R800m–5–4/10전현준71.8s3.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