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장백질주

장백질주JANGBAEKJILJU
거 · 2016.04.06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상승흐름23전 무승
출주50
1착7
2착2
3착7
승률14%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7입상력 6.3기세 2.3꾸준함 3.3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5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화·토의 열기 속에서 광활하게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태양 같은 화(丙)와 일주의 달궈진 산 무오(戊午)가 만나 극도로 집중된 추진력을 낳습니다. 월주 임진의 물이 이 열기를 다독이지만 목의 부재로 유연성이 부족해, 곧게 뻗은 직선 질주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이 마는 순간의 폭발력이 극대입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내려쬐고 일주 오(午)의 정오 열기가 마체를 한껏 단단하게 만들어, 출발선에서 곧바로 최고조의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한번 불이 붙으면 산처럼 막힐 수 없는 질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초반 폭발과 중반 유지에서 나옵니다. 화·토 투층이 두텁기에 스타트 후 중원까지 압도적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월주 임진의 용(辰)이 기술적 회전력을 보태 코너를 날카롭게 돕습니다. 다만 목이 비어 유연한 변화는 어려우니, 같은 페이스로 일관되게 달릴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열기만으로는 마지막 직선까지 버티지 못합니다. 화와 토의 소모가 심해 후반 50m에서 탈진 위험이 큽니다. 목의 부재로 심신의 회복력이 약하므로, 과도한 훈련과 연전은 피해야 하며, 경주 간 충분한 휴식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사10세~갑오20세~을미30세~병신40세~정유50세~지금 구간 계사(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3제주 4R1110m불량9283(+4)5/10김용섭93.0s42.2배
8/29제주 6R1110m건조7279(-2)7/9김대연96.6s26.6배
8/15제주 6R1000m건조8281(-10)8/10곽용남84.8s6.7배
6/1제주 5R1200m건조2291(-9)10/10김대연107.4s48.1배
4/12제주 7R1110m건조6300(-2)9/10이동준97.1s37.1배
3/22제주 7R1110m건조4302(-4)8/10강수한101.6s64.6배
12/23제주 7R1200m–9–9/10안득수119.0s23.4배
12/1제주 6R1110m–8306(+11)5/10김용섭97.4s64.0배
4/22제주 6R1110m–10295(-4)9/10김홍권96.2s57.3배
4/1제주 6R1000m–9–8/10전현준84.1s31.0배
3/18제주 6R1200m–5299(-8)10/10전현준108.2s16.1배
2/24제주 5R1000m–3307(+4)9/10이소연87.2s45.0배
4/15제주 6R1000m–8303(-8)9/9조희원86.9s52.9배
3/19제주 5R1000m–4311(+5)9/9유미라88.3s38.0배
2/26제주 7R1110m–1–10/10김용섭104.5s49.9배
10/29제주 5R1110m–10306(-1)12/12원유일97.6s224.9배
10/8제주 6R1110m–8307(+3)6/12임재광97.2s59.1배
9/3제주 6R1110m–4304(+8)10/11임재광96.3s8.8배
4/16제주 9R1110m–5296(-6)12/12박성광97.4s22.7배
3/26제주 10R1200m–10302(-6)12/12박성광107.6s45.3배
2/26제주 9R1200m–10308(+5)12/12안득수107.8s17.8배
11/21제주 5R1000m–9303(-4)7/9정명일84.5s10.6배
11/6제주 5R1200m–8307(+10)11/11김주희107.2s10.0배
8/20제주 11R1000m–7297(+2)1/8박성광80.9s6.4배
8/6제주 10R1000m–8295(+1)1/10박성광82.1s8.0배
7/23제주 10R1110m–7294(-5)3/9김주희95.2s7.2배
7/11제주 1R1000m–4299(-2)3/10김주희82.1s20.0배
6/25제주 7R1000m–9301(+9)1/10김주희83.6s8.0배
2/14제주 4R1110m–1292(-4)5/10김용섭95.7s4.4배
1/31제주 3R1110m–10296(+3)8/10김용섭95.7s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1902
1000m1637
1200m600
800m624
900m22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5071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