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한라고을

한라고을HALLAGOEUL
거 · 2016.05.15생화(火)연주 병신 · 월주 계사 · 일주 정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신경호
상승흐름
출주12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2.8기세 1.3꾸준함 5.5스피드 7.2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유
화의 절정에서 담금질되는 경주마의 팔자

연월일 삼주에 화(火)가 세 번 불타오르는데, 큰 햇불(병)에서 시작한 기운이 작은 심지불(정)로 단련되는 구조입니다. 수(계)의 부드러운 스며듦이 화의 강렬함을 중화시키며, 금(유·신)의 여물고 날카로운 기질이 속도와 예각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태양 같은 에너지(병화)로 태어났으나, 훈련의 화로(정화)에서 반복 담금질되는 운명입니다. 화로에서 여무는 쇠처럼, 거친 힘이 세련된 스피드로 거듭납니다. 뱀의 민첩함(사)과 원숭이의 재빠른 판단력(신)이 더해져, 작은 몸집에 큰 심장을 가진 주자가 됩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폭발적 스타트보다 지속력 있는 추진력에 있습니다. 길고 긴 레이스에서 화의 절정을 유지하고, 후반부 추격전에서 여물어진 쇠의 날카로움으로 결정적 순간을 노립니다. 계수(이슬비)가 스며들어 과열을 식히므로, 체계적 조교와 페이싱 안배 속에서 본래 기량이 극대화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세 번 반복되므로, 훈련 과정에서 과로와 번아웃이 숨어 있습니다. 목과 토가 비어 있어 정신적 중심이 흔들릴 수 있고, 특히 주기적인 휴식 없는 강행군은 금의 광채를 잃게 합니다. 심신의 안정을 위해 느슨함 속의 긴장을 배워야 할 팔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갑오7세~을미17세~병신27세~정유37세~무술47세~지금 구간 갑오(7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3제주 1R900m–7285(-10)7/10심광선79.3s7.2배
3/5제주 4R800m–10295(+4)9/10김경휴72.4s271.2배
12/20제주 11R800m–2291(+5)10/10김대연72.1s8.0배
11/27제주 1R800m–7286(+1)9/10김용섭70.2s19.2배
10/30제주 2R800m–1285(-1)9/10김대연70.9s5.6배
8/27제주 13R800m–2286(+1)3/10박성광68.2s8.0배
8/13제주 13R800m–6285(-4)4/10박성광67.9s8.0배
8/8제주 5R800m–1289(-1)4/10김대연69.2s8.0배
1/3제주 8R800m–1290(-4)9/10김대연73.1s34.5배
12/13제주 8R800m–10294(-2)7/10김대연72.2s19.8배
11/23제주 8R800m–4296(+1)7/10김대연71.7s20.8배
11/8제주 8R800m–10295(+4)8/10김대연72.7s8.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대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대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대연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1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