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구비전승

구비전승GUBIJEONSEUNG
거 · 2016.04.06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47전 무승
출주65
1착1
2착11
3착6
승률2%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5.5기세 3.4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6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화·토의 열기 속에서 광활하게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태양 같은 화(丙)와 일주의 달궈진 산 무오(戊午)가 만나 극도로 집중된 추진력을 낳습니다. 월주 임진의 물이 이 열기를 다독이지만 목의 부재로 유연성이 부족해, 곧게 뻗은 직선 질주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이 마는 순간의 폭발력이 극대입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내려쬐고 일주 오(午)의 정오 열기가 마체를 한껏 단단하게 만들어, 출발선에서 곧바로 최고조의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한번 불이 붙으면 산처럼 막힐 수 없는 질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초반 폭발과 중반 유지에서 나옵니다. 화·토 투층이 두텁기에 스타트 후 중원까지 압도적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월주 임진의 용(辰)이 기술적 회전력을 보태 코너를 날카롭게 돕습니다. 다만 목이 비어 유연한 변화는 어려우니, 같은 페이스로 일관되게 달릴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열기만으로는 마지막 직선까지 버티지 못합니다. 화와 토의 소모가 심해 후반 50m에서 탈진 위험이 큽니다. 목의 부재로 심신의 회복력이 약하므로, 과도한 훈련과 연전은 피해야 하며, 경주 간 충분한 휴식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사10세~갑오20세~을미30세~병신40세~정유50세~지금 구간 계사(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4제주 4R1110m–10272(+2)8/10원유일99.6s39.3배
10/20제주 6R1110m–6–10/10나유나99.9s28.1배
10/6제주 4R1000m–5270(-1)2/10김용섭87.7s7.3배
9/1제주 5R1000m–4271(-3)6/9나유나87.1s37.8배
8/25제주 5R1000m–7274(+10)8/10김용섭87.8s16.7배
7/29제주 4R1000m–2264(-5)7/10나유나85.4s40.4배
7/14제주 5R1000m–6269(-2)9/10이소연86.6s44.5배
6/30제주 6R1000m–1271(+3)6/10나유나85.2s32.7배
6/17제주 2R900m–1268(+3)2/8김용섭74.4s16.0배
6/3제주 3R1000m–4265(-12)7/10김용섭85.8s27.4배
4/21제주 4R1000m–4277(+1)8/10정명일86.6s14.8배
4/7제주 5R1000m–4276(+1)2/10이성민85.8s34.7배
3/24제주 5R1000m–10275(-5)7/10이성민86.6s37.7배
3/10제주 4R1000m–2280(-3)8/10임재광86.7s28.9배
2/18제주 2R1000m–3283(+3)7/9김용섭88.5s38.8배
1/13제주 3R1000m–8280(+4)9/10김용섭86.4s13.2배
12/24제주 4R1000m–12276(-5)8/12김용섭93.9s21.8배
12/3제주 3R1000m–2–6/10김용섭86.8s7.4배
11/18제주 3R1000m–3281(-1)2/10김용섭85.1s2.9배
11/11제주 4R1000m–10–4/11김용섭85.9s14.0배
10/28제주 4R1000m–9–3/12임재광86.5s11.5배
10/15제주 4R1000m–8282(+1)5/11임재광86.7s15.3배
9/30제주 4R1000m–2–3/8임재광85.0s40.9배
9/3제주 3R1000m–5281(+4)10/10김용섭87.8s14.0배
8/19제주 5R1000m–6277(-1)3/10김용섭87.0s30.8배
8/5제주 4R900m–9278(+1)2/9김용섭76.5s12.4배
7/8제주 3R1000m–6–7/9심광선89.0s11.2배
6/17제주 3R1000m–9277(+6)8/10정명일87.0s61.7배
6/3제주 4R1000m–1–9/10심광선87.6s21.9배
5/7제주 3R900m–8271(-1)5/10심광선75.7s26.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배성아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배성아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배성아 콤비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나유나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나유나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나유나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4107
900m1215
800m1006
111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6511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