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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강자

아라강자ARAGANGJA
수 · 2015.05.11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신사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22전 무승
출주37
1착2
2착4
3착6
승률5%
복승률1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6입상력 6.3기세 4.5꾸준함 5.6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심지 꺼지지 않는 한여름 질주마의 팔자

연주의 유연한 생명력(을목)이 월주의 예리함(신금)을 받아 기민함을 갖추었고, 일주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심지(정화)가 물의 흔들림을 견딘다. 화가 이중으로 두터운 이 팔자는 부담 속에서도 심지를 지키는 지구력 있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큰물 위의 등불처럼,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불을 지키려는 본능을 타고났습니다. 여름 오후의 마른 흙기운(을미)에서 나온 덩굴 같은 유연성과, 신금의 섬세한 감각이 결합되어 불안정 속에서도 리듬을 잃지 않는 기질을 만듭니다. 심지 약한 말이라면 여기서 꺼져버릴 텐데, 이 말은 오히려 그 압박을 견디는 것 자체가 존재 이유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코스에서 강하게 터지는 타입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페이스 속에서 끝까지 심지를 지키는 '말꼬리 추월형' 경주마입니다. 신금의 예리함은 경기 중 경쟁마와의 거리를 순간순간 감지하게 하고, 을목의 생명력은 막판 스트레이트에서 무너지지 않는 발차기를 만듭니다. 화가 이중으로 두터워서 누적 피로를 견디는 데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불이 강한 만큼 번아웃의 위험이 있습니다. 심지를 지키려는 집념이 과해지면 경기 중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하거나, 뒷다리에 작은 부상을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 정해 일주의 물이 불을 흔들 때마다 불안감으로 무리를 하는 악순환이 생기지 않도록, 적절한 휴식과 심신의 여유가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진2세~기묘12세~무인22세~정축32세~병자42세~지금 구간 경진(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6제주 4R1000m–9269(+3)8/10이동준90.1s39.1배
9/16제주 2R900m–6266(-15)9/10전현준78.6s11.7배
2/10제주 2R1000m–7281(-3)3/10전현준86.4s4.4배
1/6제주 7R900m–3284(+11)4/10문현진76.0s66.2배
11/26제주 4R1000m–12273(-2)7/12안득수87.4s16.2배
11/12제주 3R900m–8275(-2)7/10김홍권76.9s6.6배
10/29제주 5R1000m–12277(+6)6/12전현준86.2s17.0배
10/15제주 3R1000m–1271(-1)2/11전현준86.4s4.7배
9/24제주 3R900m–3272(-8)3/10김홍권76.8s7.4배
1/15제주 4R1000m–7280(+5)9/10문성호88.9s16.4배
12/18제주 2R1000m–9275(-7)6/8문성호87.9s18.3배
10/15제주 5R1000m–3282(+7)7/10문성호91.2s19.2배
9/10제주 5R1000m–10275(-5)7/9문성호89.6s22.9배
8/27제주 2R1000m–2280(+4)6/10문성호89.7s8.0배
8/6제주 6R1000m–5276(+1)4/9문성호87.0s4.2배
7/24제주 3R1000m–9275(-4)4/10문성호86.3s5.5배
7/10제주 3R1000m–4279(+4)3/9문성호88.2s5.6배
6/25제주 5R1000m–6–6/10문성호87.8s5.0배
6/11제주 7R1000m–7275(-4)2/9문성호85.1s16.8배
5/21제주 6R1000m–9279(+1)6/10유미라89.5s12.0배
4/9제주 6R1000m–7278(+4)2/10유미라86.8s21.5배
2/19제주 5R900m–7274(+7)3/10유미라78.6s21.1배
12/19제주 3R900m–10267(+5)1/10이소연77.9s32.0배
11/27제주 3R900m–1262(-3)7/10이소연77.9s42.7배
8/27제주 2R800m–1–1/10문성호66.0s16.0배
8/13제주 1R800m–9265(+2)8/10이소연68.0s8.0배
8/1제주 2R800m–1263(-9)5/10이소연68.1s8.0배
7/11제주 3R800m–1272(+5)5/10문성호67.1s8.0배
6/25제주 13R800m–1267(-6)5/10이소연68.2s8.0배
11/2제주 2R800m–10273(-3)5/10이소연69.0s76.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보라색 안장 부진이 말은 보라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보라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705
800m1314
900m71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72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