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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빛

늘푸른빛NEULPUREUNBIT
거 · 2017.03.30생화(火)연주 정유 · 월주 계묘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출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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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3기세 1.1꾸준함 8.6스피드 0경험 4.1과거 출주 기록(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날 태양의 열기로 젖은 흙을 키우는 경주마의 팔자

일주의 병진(화토)이 한창 무르익는 봄의 기운을 담고, 월주 계묘(수목)의 적시는 물길이 그것을 키웁니다. 연주 정유(화금)는 오래 지키는 심지불로서 화기가 두텁게 삼주를 관통하니, 초장부터 힘차게 내달으며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태양 병화가 봄의 용진(辰)을 데우는 이 말은 타고난 것부터 뜨거우면서도 세밀합니다. 계묘의 이슬비처럼 가늘게 파고드는 감각이 더해져, 단순한 화력만이 아니라 땅을 적시고 스스로를 고르게 데우는 균형감을 지녔습니다. 결국 이 마는 폭발적이면서도 끈기 있는 주자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 스타일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입니다. 정유의 심지불 같은 연주가 화력을 오래 지키므로, 장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단거리는 상대 말의 스퍼트에 밀릴 수 있지만, 3코너를 지나면서 체력과 열정이 빛나 결정적 순간을 지배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두텁다는 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흙과 물의 기운이 화를 이기려 들 때—특히 호우나 진창 트랙에서는 뜨거운 기질이 오히려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의 급속함이 자제력을 잃으면 오버페이스로 무릎을 상하게 하니, 기수와 조교사는 이 말의 열정을 슬기롭게 다루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인8세~신축18세~경자28세~기해38세~무술48세~지금 구간 임인(8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5제주 6R800m–6297(-11)9/9김이랑79.7s7.2배
2/15제주 8R800m–1308(+27)8/10이성민72.1s49.3배
10/25제주 8R800m–2281(-1)9/10문현진73.8s31.9배
10/4제주 7R800m–9282(-7)9/10이성민71.6s21.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