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양대박

양대박YANGDAEBAK
거 · 2018.05.06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12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2.8기세 2.2꾸준함 5.2스피드 6.5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움직이지 않는 큰 산처럼 버티고 지키는 팔자

연주와 일주가 무술로 동일하게 겹쳐 토기운이 극도로 두터운 구조입니다. 토는 고정과 저항의 오행이라 변화보다는 한 자리에서 깊게 뿌리내리는 에너지를 타고났으며, 월주의 정사 화기운도 이를 따뜻하게 감싸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겹으로 굳은 산처럼 우뚝 선 체질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큰 산 무(戊)가 연주·일주에 걸쳐 나타나므로, 무게 있는 골격과 꺾이지 않는 정신력이 기본입니다. 저녁의 마른 흙 술(戌)은 수년간 풍파를 견딘 내구성을 의미하니, 장거리 경주에서 끝까지 버티는 힘이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도망을 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진로를 굳건히 지키다 결국 상대를 밀어내는 방식입니다. 초여름 햇빛처럼 온화하면서도 집요한 월주 정사는 앞으로 나아갈 때 흔들리지 않는 리듬감을 줍니다. 급작스러운 변칙보다는 같은 속도로 꾸준히 거리를 좁혀가는 스타일이 이 마의 진면목이므로, 후반부 직선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네 자리나 차지한 터라 물길이 없는 상황, 즉 급변하는 경기장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같은 형태가 반복되거나 예상 범위 내에서는 최고이지만, 번외의 자극이나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에는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안정성에 기대 과하게 느슨해지는 순간이 함정이니, 체계 속에서도 날카로움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무오10세~기미20세~경신30세~신유40세~임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4제주 1R800m–7–10/10전현준72.4s79.9배
2/11제주 1R800m–6287(+1)9/10정명일72.0s54.8배
1/21제주 1R800m–3288(+2)–정명일0.0s0.0배
1/7제주 1R800m–10286(+2)9/10정명일71.9s103.7배
12/11제주 2R800m–10284(-3)7/10정명일69.8s37.8배
11/13제주 1R800m–7287(+1)5/10정명일70.1s44.3배
10/16제주 2R800m–10286(-1)3/9박성광70.8s17.5배
8/21제주 3R800m–2287(+4)4/9박성광69.2s11.2배
7/16제주 2R800m–2283(-10)6/10전현준69.1s21.7배
2/26제주 1R800m–1–9/9박성광73.0s230.8배
1/15제주 3R800m–8293(-1)9/10박성광72.4s8.0배
11/28제주 1R800m–5294(-10)10/10김주희74.3s350.2배
10/23제주 9R800m–8304(-4)10/10김다영76.0s8.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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