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광개토대왕

광개토대왕KWANGGAETODAEWANG
거 · 2018.03.27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28
1착4
2착7
3착2
승률14%
복승률3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6입상력 8.5기세 3.8꾸준함 3.5스피드 10경험 8.6과거 출주 기록(2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봄 이슬 속 불타는 산의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토(土)를 품으면서 기초 체력과 지구력이 뛰어나지만, 목과 화만 살짝 있고 금·수가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춘마로서 출발은 경쾌하되 여름 한 때의 열기가 강렬하게 타오르는 구조—뜨겁게 달궈진 산처럼 한 번 불이 붙으면 멈추기 어렵습니다.

타고난 기질

무오일주 위에 봄 묘월이 겹쳐 있으니, 이 말은 뜨거운 흙 위에 봄 풀이 돋아나는 형국입니다. 겨울 저녁(술)에서 태어나 봄 아침으로 달아나다가, 한여름 정오의 화염(오)에 이르면 단단함이 극에 닻습니다. 큰 산의 안정감과 말의 민첩함이 한 몸에서 춤을 춥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출주(出走) 초반 가볍고 재빠른 발걸음으로 필드를 읽습니다—봄 토끼 같은 기민함입니다. 하지만 중반 이후 레이스가 가열되면 토의 무게감으로 돌변하여, 뒷심 있게 끝까지 버티며 치고 나갑니다. 금이 없어 예민한 턴 감각은 떨어지지만, 수가 비어 있기에 물러서거나 흔들리지 않습니다—직진하는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불의 기운이 삼주에 너무 강해서, 과도한 속도 욕심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금·수 기운이 전혀 없으므로 급조(急造)되거나 너무 빨리 단련받을 때 번아웃이 옵니다. 여름 더위(오월·오월주)에 특히 신경 써야 하며, 안정적인 조교와 여유 있는 휴식이 장기 경주마 생명을 좌우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병진3세~정사13세~무오23세~기미33세~경신43세~지금 구간 병진(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8제주 5R1110m양호2265(-11)7/10정명일97.1s17.3배
5/10제주 7R1110m건조5276(+13)10/10김홍권98.9s49.0배
1/19제주 7R1110m포화6263(+4)10/10김홍권98.1s30.3배
12/29제주 4R1000m–5259(+4)2/10박재희85.5s9.3배
12/1제주 5R1000m–2255(-9)4/10박재희86.0s13.1배
6/17제주 4R1000m–6264(-5)9/10원유일85.2s21.6배
5/13제주 6R1000m–5269(-3)10/10이소연84.4s57.9배
4/15제주 6R1000m–1272(-9)9/10김홍권84.3s16.4배
4/1제주 6R1000m–2281(+3)10/10김홍권85.3s8.0배
12/16제주 5R1000m–4278(+1)5/12김홍권83.6s13.9배
11/26제주 6R1000m–6277(-11)4/12김홍권83.7s15.5배
11/11제주 7R1000m–3288(+2)6/10이성민84.2s8.3배
10/29제주 6R1000m–9286(-3)5/10김홍권83.4s6.8배
10/21제주 6R1000m–8289(-1)2/12전현준84.5s12.3배
10/7제주 6R1000m–6290(-4)1/12전현준84.6s5.6배
9/30제주 6R1110m–12–9/12전현준97.3s8.4배
8/20제주 5R1000m–1–7/9전현준84.7s3.5배
6/18제주 5R1000m–2294(+7)7/10전현준84.6s1.7배
5/7제주 5R1000m–1287(+3)1/10전현준83.4s2.3배
4/15제주 5R1000m–8284(+3)3/10전현준84.5s10.5배
3/18제주 4R900m–10281(-9)2/10전현준73.6s3.8배
2/26제주 6R1000m–1290(-6)2/10전현준86.3s1.6배
1/28제주 4R1000m–9296(-1)2/10전현준86.3s4.9배
11/13제주 3R1000m–1297(+4)3/10전현준87.3s1.4배
10/8제주 3R900m–9293(+3)1/9전현준76.9s1.7배
7/31제주 1R800m–3290(+2)1/10이성민66.6s1.1배
7/9제주 3R800m–8288(-14)2/10이성민65.0s3.9배
6/11제주 1R800m–2302(-16)2/9전현준64.8s24.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홍권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홍권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홍권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928
1110m400
800m313
9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84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