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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노다지NODAGI
거 · 2019.02.10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출주10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1.9기세 3.1꾸준함 7.7스피드 5.2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흙 위의 호랑이 혼이 햇빛을 안고 달리는 팔자

연주의 수용적 토(己)에서 태어나 월주 병인(丙寅)의 태양 같은 에너지를 얻고, 일주 무인(戊寅)에서 산을 오르는 호랑이의 정면 돌파력을 발휘합니다. 목과 토가 두텁게 깔려 지반을 딛고 올라가는 근력 있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무인(戊寅)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는 거대한 흙산을 강력한 네 발로 힘껏 박차고 오르는 기질입니다. 새벽 이른 시간의 맹렬함과 토의 단단한 지반이 만나 정면 돌파의 순수한 근성을 지녔으며, 월주 병인(丙寅)의 태양 같은 광채가 더해져 트랙 위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 가속력으로 경쟁마들을 압도하는 타입입니다. 호랑이의 새벽 맹성과 병화의 크고 화려한 에너지가 합쳐져 초반 페이스 주도권을 거머쥐고, 흙의 무게감으로 중원을 지배하며 직선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력을 내뿜습니다. 정직함과 강함이 묘합된 전형적인 주행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의 비유가 '버티고 막아서는 흙'이고 금이 완전히 비어있어서, 변화무쌍한 경기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리듬을 고집하다 후반부 스퍼트 마들의 변칙 공략에 무너질 위험이 있으니, 레이스 템포 조절과 유연한 위치 선택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2세~갑자12세~계해22세~임술32세~신유42세~지금 구간 을축(2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5제주 1R800m–7273(+2)9/10이성민69.2s31.3배
7/15제주 2R800m–3271(-7)5/9김다영68.6s29.4배
7/2제주 1R800m–1278(-15)8/10이성민68.3s44.4배
6/17제주 1R800m–8293(+18)6/9김다영70.0s5.6배
3/11제주 2R800m–5275(+2)7/10김다영68.8s39.4배
2/18제주 2R800m–1273(+2)6/10이성민68.5s46.7배
1/14제주 2R800m–6271(+3)6/10김이랑70.4s9.2배
12/17제주 1R800m–4268(+2)5/10김이랑70.2s8.1배
11/19제주 1R800m–6266(-7)6/10김이랑68.3s69.4배
7/2제주 1R800m–4273(+7)6/10김이랑70.1s14.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10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