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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호수

달빛호수DALBITHOSU
암 · 2018.04.26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무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3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3.3기세 2.2꾸준함 7.4스피드 0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자
산 아래 물길 맺힌 나룻배 팔자

연주·일주가 모두 무토(戊)로 산처럼 무거운 기초를 잡고 있으며, 오행에서 토가 네 자리를 차지해 흙의 무게와 안정성이 지배적입니다. 월주의 병화(丙)가 유일한 불빛으로 내재된 에너지를 밝히지만, 토의 압도적 비중 속에서 그 불은 깊은 땅속 광맥처럼 제한된 통로를 통해서만 빛을 냅니다.

타고난 기질

산 무(戊)의 굳건함이 두 번 겹쳐 있고, 자(子)의 한밤 물이 그 산 밑을 끈기 있게 돌고 있습니다. 경주마로서 이것은 추진력보다는 '견디는 힘'과 '깊이 파고드는 집중력'을 의미합니다. 화려함보다는 묵묵한 반복 훈련 속에서 자신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월주의 병진(丙辰)은 봄 아침의 용처럼 폭발적 순간을 품고 있으나, 세 주 모두 토로 촘촘히 짜인 구조 속에서는 그 에너지가 장거리 지구력으로 변환됩니다. 급격한 스퍼트보다는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남아 있는, '욕심 없는 추월'의 승부수를 갖춘 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만 두텁고 목·금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은 유연성과 변화 대응력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코스 변경, 기수 교체, 훈련 방식 전환 같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루틴의 반복이 지나치면 오히려 경기력 정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의도적인 변화 자극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정사3세~무오13세~기미23세~경신33세~신유43세~지금 구간 정사(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30제주 1R800m–3279(+6)8/9장우성71.9s71.1배
8/28제주 1R800m–8273(-8)5/8장우성70.3s12.8배
6/25제주 2R800m–1281(-1)9/10김대연73.3s77.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