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서귀장군

서귀장군SEOGWIJANGGUN
거 · 2018.03.15생화(火)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출주8
1착1
2착1
3착1
승률13%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8입상력 6.4기세 2.9꾸준함 3.5스피드 10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오
봄 새벽 기운에서 한여름 정오로 치닫는 팔자

을묘의 봄 생명력이 병오의 한여름 불로 격화되며, 무술의 흙이 그 불을 버티는 구조입니다. 목화토가 겹겹이 채워진 강한 기질로, 봄 아침의 유연함이 정오의 뜨거운 에너지로 변환되어 트랙 위에서 폭발합니다.

타고난 기질

당신의 마는 봄날 토끼처럼 민첩한 을묘의 기운으로 태어났으나, 일주 병오의 한여름 불이 그 생명력을 곧장 정오의 열기로 변환시킵니다. 하늘과 땅이 함께 타오르는 가장 뜨거운 날—이것이 당신의 본성입니다. 무술의 산처럼 버티는 흙이 받쳐주므로, 이 뜨거움은 산산조각 흩어지지 않고 한 점으로 응축됩니다.

승부의 방식

당신은 출주(出走) 순간 봄 새벽의 유연성을 버리고 정오의 불로 돌변합니다. 타이밍 감각 예리하고, 최대 스피드에 도달하면 그 열기가 식지 않는—한 번 달리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모르는 마입니다. 무술의 흙이 받쳐주기에 스퍼트 후반까지 추진력을 잃지 않으며, 직선에서의 강한 손끝은 이 팔자의 결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점이 약점입니다. 겨울의 고요함이 없으므로 휴식을 모르고, 불의 기운이 지나칠 때 판단력을 잃기 쉽습니다. 한여름 정오처럼 가장 뜨거울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과열로 인한 실수와 부상 위험을 늘 경계하고, 훈련에서는 의도적으로 템포를 누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병진7세~정사17세~무오27세~기미37세~경신47세~지금 구간 병진(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4제주 2R900m–6259(+9)9/10문현진81.2s91.5배
5/6제주 2R900m–7250(+10)9/10전현준78.2s29.6배
2/19제주 2R900m–3––문성호0.0s56.1배
1/29제주 2R900m–1240(-6)10/10배성아81.0s22.5배
1/8제주 4R900m–10246(+6)8/10문현진79.7s22.6배
12/18제주 2R1000m–1––김용섭0.0s0.0배
11/26제주 1R800m–2240(-3)1/8김용섭69.3s4.7배
11/6제주 1R800m–2243(-5)3/10김용섭68.8s4.8배
10/23제주 1R800m–4248(-1)2/8김용섭68.2s33.9배
10/1제주 1R800m–5249(+8)6/10김용섭71.1s228.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400
800m41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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