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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

정점JEONGJEOM
암 · 2019.03.12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무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출주12
1착2
2착0
3착1
승률17%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8입상력 5기세 4.8꾸준함 4.9스피드 9.4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신
쇠를 품은 산, 봄 토끼처럼 달리는 팔자

무신(戊申) 일주의 묵직한 산이 쇠를 낳고, 정묘(丁卯) 월주의 봄 토끼 에너지가 그것을 가볍게 날린다. 토가 두텁게 깔려 있되 화가 불을 지피고 목이 방향을 잡으니, 준비된 힘을 순간의 속력으로 터뜨리는 경주마의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땅속 깊이 근력을 비축한다. 무신의 묵직한 흙과 쇠가 기본기를 다지는 말로, 골밀도 높고 다리가 튼튼하다. 하지만 정묘 월주의 봄 토끼 기운이 그 무거움을 놀라운 경쾌함으로 바꾼다. 심지를 태우는 작은 불이 장거리보다는 순간의 폭발력을 요구한다.

승부의 방식

직선에서는 중거리의 왕이다. 게이트를 나가는 순간 정묘의 에너지가 터져나오고, 묵직한 일주의 흙이 그 순간을 지탱한다. 초반의 뜨거운 출주 → 중반의 일정한 페이스 유지 → 마지막 100m의 재점화 구간이 가장 강하다. 기해의 밭흙이 에너지를 흡수했다가 방출하는 리듬이 탄다.

조심할 흐름

쇠가 물에 녹슬듯, 장거리 레이스에서는 후반부 체력 저하가 문제가 된다. 정묘의 불이 타오르다 꺼지는 특성상 중반 이후 페이스 조절이 서툴면 마지막 직선에서 힘이 빠진다. 훈련 때부터 후반부 스태미나를 확실히 다져야 하고, 너무 앞으로만 나갔다가는 역전을 당할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2세~을축12세~갑자22세~계해32세~임술42세~지금 구간 병인(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30제주 3R900m–3249(+2)6/10김재원77.0s7.6배
2/3제주 3R1000m–2247(-6)5/10정명일88.7s6.9배
1/6제주 1R1000m–7253(+6)8/9곽용남89.6s3.6배
12/16제주 3R1000m–4247(+1)5/10정명일85.1s7.3배
12/2제주 3R1000m–7246(-2)4/11정명일85.8s23.9배
11/25제주 3R900m–2248(-1)7/10정명일77.4s4.9배
11/4제주 2R900m–7249(+1)3/10정명일77.4s3.4배
10/22제주 3R900m–2248(-6)1/10정명일76.5s5.5배
12/24제주 2R900m–7254(-1)7/9정명일78.5s4.2배
12/11제주 6R1000m–7255(-5)7/8정명일87.2s60.4배
11/20제주 2R800m–8260(+1)1/10정명일67.2s1.6배
10/30제주 2R800m–5–5/10정명일67.6s1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512
1000m500
8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2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