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비상기운

비상기운BISANGGIUN
암 · 2018.05.07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상승흐름
출주3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3.3기세 2.6꾸준함 6.6스피드 1.8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큰물 속에서 길을 찾는 흙의 팔자

토(土) 삼정(三正)에 화(火)가 더해진 팔자입니다. 밭흙 같은 기질(己)이 큰물(亥)과 만나 적실지 잠길지 결판나는 구조인데, 화롯불 같은 의지(丁)가 초여름 햇빛처럼 흙을 덥히고 대지 같은 견고함(戊)이 밑거름이 되어 흙탕물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밭을 일굴 수 있는 흙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어떤 환경도 자신의 영토로 만들려는 적응력이 강하지만, 큰물(해)을 만나면 그 물이 자신을 휩쓸 수 있다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화롯불처럼 작지만 끈기 있는 마음이 있어 한 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고, 산처럼 묵묵한 개의 성질로 충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단거리에서 밭을 파고 나가는 초진(初進)형입니다. 초여름 햇불처럼 달리기 초반부터 심지를 태울 수 있어 스타트가 준하지만, 물의 흐름에 저항하려는 본성 탓에 중반부터 무게감이 생깁니다. 장거리에서는 저녁빛 같은 침착함으로 늦은 추진력을 내세우는 것이 이 마의 진짜 강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지나치게 두텁고 목(木)과 금(金)이 완전히 비어 있어, 이 마는 방향 설정에 약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파고 들어간 길에 집착하다 흐름을 놓칠 위험이 있으니, 기수와 조교사는 매 경주마다 '이 경마장, 이 거리에서는 어떤 길이 맞는지' 신호를 명확히 줘야 합니다. 초겨울 밤의 불안정함이 찾아올 때 무리하지 않는 조절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무오10세~기미20세~경신30세~신유40세~임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7제주 1R800m–2289(+10)–김경휴0.0s0.0배
4/2제주 2R800m–10–6/10안득수69.2s40.3배
3/18제주 1R800m–10279(-3)7/10안득수68.8s178.9배
3/5제주 1R800m–10282(+9)10/10안득수71.5s39.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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