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번영

번영BEONYEONG
암 · 2019.04.30생화(火)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정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변용호
출주12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3.9기세 0.9꾸준함 4.2스피드 8.4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유
화로에서 다리 굳혀가는 팔자

정유일주의 작고 오래한 불이 쇠를 여물게 하고, 무진월주의 버티는 산과 기해연주의 기르는 흙이 겹쳐 토기운이 두텁습니다. 목기운의 부재는 빠른 박동보다 견디는 내구성, 신체의 단단함을 뜻하는데, 이는 경주마로서 긴 경력을 견디는 체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화롯불 정(丁)이 쇠 유(酉)를 천천히 데우는 형상입니다. 공들인 것이 빛나는 자질로, 단거리 폭발보다 훈련 하나하나를 내면화하며 성숙해집니다. 토기운이 세 겹이라 안정적 체형을 유지하고, 담금질된 쇠처럼 부상 후 회복도 튼튼합니다.

승부의 방식

산처럼 버티는 무(戊)와 봄의 용(辰)이 섞여, 중반 이후 추진력이 올라오는 스타일입니다. 초반 페이스 조절에 능하고, 마지막 직선에서 축적된 힘을 방출하는 주자입니다. 빠른 움직임보다 안정적 페이스에서 우위를 점합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이 완전히 비었으므로, 과로로 인한 경직과 회복력 저하가 약점입니다. 화기(丁火)가 작지만 지속하는 불인 만큼, 지나친 강행군은 심신을 모두 소모시킵니다. 정기적 휴식과 충분한 조기 외에는 최고 능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9세~병인19세~을축29세~갑자39세~계해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6제주 4R1000m포화6230(-14)8/10원유일89.5s50.1배
12/1제주 4R1000m–1244(+4)10/10나유나92.9s36.5배
11/10제주 3R900m–5240(-8)10/10나유나80.5s51.7배
9/16제주 2R900m–1245(+4)8/10나유나78.1s46.0배
7/14제주 3R900m–3241(-5)9/9안득수80.4s31.8배
7/1제주 3R900m–6246(-6)9/9안득수78.3s22.4배
6/16제주 3R900m–9252(+5)10/10김한남78.2s15.0배
6/2제주 2R800m–4247(-2)2/10안득수67.5s2.4배
5/12제주 1R800m–3249(-5)2/10안득수65.8s8.0배
2/25제주 6R800m–9254(+1)6/10안득수68.7s30.1배
1/27제주 8R800m–3253(-4)8/10안득수71.8s15.2배
12/17제주 1R800m–6257(+15)5/10안득수68.4s10.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500
800m502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