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전승환호

전승환호JEONSEUNGHWANHO
암 · 2020.05.01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15
1착2
2착3
3착4
승률13%
복승률3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2입상력 10기세 4.7꾸준함 5.2스피드 8.3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진
봄 아침 거목의 질주, 금으로 다듬어진 팔자

갑진 일주의 거목이 경진·경자 월·연주의 금기운으로 날카롭게 벼려진다. 토가 두텁고 화가 없는 팔자는 거침없는 추진력과 단단한 지구력을 타고났으되, 감정의 순발력이 약해 급작스러운 판단 순간에 주의가 필요하다.

타고난 기질

못가의 거목이 봄의 젖은 흙(진)에 뿌리내렸다. 갑(목)의 밀어붙이는 시작 에너지에 경(금)이 연속으로 실려 있어, 이 경주마는 마방에서부터 일관된 추동력과 결단력을 갖춘 선수다. 토가 두텁게 깔려 있으니 기초 체력과 끈기가 빛난다.

승부의 방식

직선주로(直線走路)에 강한 팔자다. 갑목의 곧음이 경금으로 정제되면서, 이 말은 레이스 중반부터 일정한 페이스를 잃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다. 특히 흙 위의 트랙에서 발굽의 그립감이 우수하니, 습지나 우천 경주에서 더욱 위력을 드러낼 것이다.

조심할 흐름

화(불)의 기운이 완전히 비었다는 점이 위험하다. 돌발 상황에서 즉각적인 감정 반응과 민첩한 신경 전환이 약할 수 있고, 너무 한 방향으로만 집중하다 변수에 뒤흔들릴 수 있다. 조교 단계에서 다양한 상황 훈련과 심리 안정이 필수적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신사2세~임오12세~계미22세~갑신32세~을유42세~지금 구간 신사(2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제주 6R1110m포화2–10/10박재희101.3s12.0배
1/20제주 3R1110m불량9276(+3)6/10원유일99.6s3.5배
1/6제주 3R1110m양호9273(+2)4/10원유일96.7s14.7배
12/23제주 5R1110m–6271(-11)3/10원유일104.1s9.6배
12/9제주 3R1110m–1282(+3)6/10장우성97.5s7.5배
11/25제주 4R1110m–1279(+4)7/10장우성97.5s3.9배
11/11제주 3R1110m–6275(-2)3/10장우성98.8s5.3배
10/28제주 4R1110m–8277(-4)2/10장우성97.0s7.0배
9/16제주 2R900m–10286(+2)3/10장우성77.4s3.5배
9/2제주 3R1000m–9284(+2)3/10장우성86.4s2.2배
8/25제주 3R900m–2282(+9)2/10장우성75.2s3.0배
4/28제주 2R900m–6273(-12)1/10강수한76.3s6.0배
3/4제주 2R900m–2285(+2)2/10김홍권76.3s2.2배
2/17제주 2R900m–10283(+1)4/10박성광75.2s5.8배
1/28제주 7R800m–5282(-4)1/9장우성69.2s5.7배
1/14제주 7R800m–7––장우성0.0s15.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803
900m51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52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