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쾌보

쾌보QUAEBO
거 · 2020.02.11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출주9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2기세 2.7꾸준함 7스피드 4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쇠가 베는 길 위의 질주하는 팔자

갑신 일주가 생명력 있는 목(나무)이면서도 가을 문턱의 금(쇠)과 맞닥뜨려 절단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월주 무인의 산처럼 무거운 토와 새벽 호랑이의 맹렬함이 더해져, 연주 경자의 차가운 금기운까지 겹치면서 — 목과 금이 팽팽히 대립하는 구도 속에서 속도와 절제 사이를 오가는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곧게 자라나는 거목이 가을 쇠와 만나는 순간, 이 말은 뻗어나가려는 것과 벌써 베어질 준비가 된 상태를 함께 품습니다. 새벽 호랑이의 불을 품은 봄기운(무인)이 가세하면서 폭발적 출발력은 있지만, 그 에너지가 통제하기 어려운 성질입니다. 경주마로서 스타트는 예리하고 투쟁심이 높지만, 곡선을 그리며 달리기보다는 직선으로 돌진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승부의 방식

중반부터 후반으로 치닫는 경주에서 이 말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무인의 산 같은 토 기운이 무게중심을 잡아주고, 경자의 한밤 물이 속도에 윤활유를 더하면 — 직선질주의 마력이 극대화됩니다. 다만 초반의 맹렬함으로 앞서 나가다 골목에서 쇠에 베일 가능성이 늘 있으므로, 절제 있는 페이싱으로 막판 스퍼트에 모든 힘을 모아야 우승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봄과 여름의 목 기운이 강했던 시기를 지나 초가을(신월)부터 늦가을(해월)로 접어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쇠가 나무를 베는 시간이 되어, 부상이나 경기력 저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욕심내어 무리하게 앞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한 박자 물러나서 호흡을 고르고 다음 시즌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것이 이 말의 수명을 늘리는 길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기묘8세~경진18세~신사28세~임오38세~계미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4제주 1R800m–10275(+4)9/10김다영71.4s55.7배
2/4제주 7R800m–1271(+1)5/10김다영69.9s31.8배
1/13제주 7R800m–7268(-2)–이성민0.0s11.7배
12/10제주 1R800m–9270(+2)10/10김다영70.9s57.2배
12/3제주 1R800m–8–6/10김다영69.1s49.3배
11/18제주 1R800m–1268(+1)8/10김다영70.5s57.8배
11/4제주 1R800m–3267(-10)9/10김다영71.3s51.4배
10/14제주 2R800m–4277(-8)9/10김다영71.7s31.9배
10/1제주 1R800m–2285(+9)7/9김다영71.6s32.9배
7/9제주 1R800m–6276(+10)8/10김다영71.1s75.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800m 부진이 말은 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8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다영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다영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다영 콤비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9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9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