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누마루

누마루NUMARU
암 · 2019.04.12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기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32전 무승
출주42
1착1
2착5
3착6
승률2%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5.6기세 1.8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9.6과거 출주 기록(4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묘
토의 두께로 버티되, 봄날 싹틈으로 내달리는 팔자

기묘일주에 담긴 '가꾼 밭'의 기질이 무진월주의 큰 산처럼 견고하게 뿌리내립니다. 토(土) 기운이 네 자리를 차지한 팔자인 만큼, 꾸준함과 인내가 피를 흘리듯 흐릅니다. 다만 묘(卯)의 봄풀 에너지가 일주에 살아 있어, 그 견고함 속에서도 예민한 가속력을 잃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밭흙처럼 깊고 단단하면서도 봄풀처럼 민첩한 말입니다. 토 기운이 주도하는 사주는 걸음걸음이 묵직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트레이닝을 통해 축적된 근력과 지구력이 체질화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나 일주의 묘(卯) 기운 덕분에 순간의 집중력과 반응속도는 뛰어나, 직선 막판의 재치 있는 움직임이 무기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페이스 메이킹보다는 후반 추진력에서 빛납니다.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호흡을 찾되, 마지막 직선에서 토의 두께가 발휘되는 저력으로 추켜세웁니다. 무진월의 큰 산 같은 중반 안정성이 기초가 되고, 일주의 봄풀 민첩함이 순간 폭발력으로 전환될 때 최고의 경주력을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텁고 화·금이 비어 있기에,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유연성을 잃고 경직되기 쉽습니다. 조교사는 반복 훈련에만 머물지 말고 변화 있는 코스와 페이스 변화를 자주 접하게 해야 합니다. 봄날 싹틈의 기운이 살아있을 때 경기력이 최고조인 만큼, 지나친 과로보다는 회복 시간을 충분히 주는 리듬감이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3세~병인13세~을축23세~갑자33세~계해43세~지금 구간 정묘(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8제주 3R900m양호6283(-2)8/10문현진77.8s27.9배
2/24제주 2R1000m포화4285(+4)7/10이성민88.4s16.9배
1/20제주 1R1000m불량8281(-3)8/10이성민87.8s97.7배
12/30제주 2R1000m–1284(+1)9/10임재광88.0s18.3배
12/9제주 2R1000m–2283(+7)10/10이성민88.6s26.8배
11/25제주 2R1000m–8276(-3)7/10이성민87.6s37.9배
11/11제주 1R1000m–5279(+2)5/10문성호87.7s29.7배
10/27제주 3R900m–1277(-1)2/10문현진77.1s10.0배
10/14제주 2R1000m–2278(+1)4/10김다영87.8s23.4배
10/6제주 3R900m–4277(-1)6/10김다영77.3s36.5배
9/8제주 4R1000m–2278(+4)7/10이성민89.3s10.3배
8/25제주 5R1000m–9274(-1)5/10이성민86.6s13.5배
8/18제주 4R1000m–2275(+2)7/10이성민87.9s10.2배
7/28제주 6R900m–1273(+2)2/10이성민73.9s12.3배
7/14제주 3R900m–10271(-2)5/9이성민78.0s10.3배
7/1제주 3R900m–7273(-3)3/9이성민75.3s7.2배
6/16제주 3R900m–1276(+2)2/10이성민75.0s10.5배
6/3제주 2R900m–3274(+3)6/10이성민76.2s24.1배
5/19제주 2R900m–2271(+3)9/10이성민77.3s7.0배
5/6제주 2R900m–2268(+2)3/10이성민75.6s5.3배
4/14제주 3R1000m–5266(+3)9/10김다영86.8s9.3배
3/31제주 2R1000m–5263(-2)6/10김다영87.2s12.3배
3/17제주 5R1000m–1265(-1)5/10김다영86.6s5.8배
3/11제주 3R1000m–1–4/10이성민86.5s6.0배
2/25제주 1R1000m–6266(+1)7/10김다영87.3s17.5배
2/10제주 2R1000m–6–5/10김다영86.4s9.8배
1/27제주 1R1000m–4265(-8)3/10이성민88.4s4.7배
12/17제주 3R1000m–4273(+3)9/10이성민86.6s15.3배
12/9제주 4R1000m–2270(-1)10/12김다영87.4s11.0배
11/25제주 4R1000m–2271(-3)7/10김다영86.8s14.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001
900m1718
800m50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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